메뉴 건너뛰기

이슈 "나 슬퍼서 빵샀어" 에 대한 지성의 대답.jpg
84,929 875
2024.05.22 14:37
84,929 875

JwPohg

ASMfQN

 

권율은 알고있는데

지성은 뭔뜻인지 이해못함

 

iIIkdK
ZGPEIj

 

권율입단속시키고ㅋㅋㅋ

전미도가 설명해줌

 

내가 만약에 슬퍼서 빵샀어 라고 말하면

뭐라고 말할거같아?

 

 



weOpIr

 

커피랑 먹을래 우유랑 먹을래?

 

 

댓글 875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62 10.02 90,58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23,47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69,3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35,9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55,5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9,6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1,7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3,06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32327 기사/뉴스 올공 시위서 “가짜 경찰!” 외친 2030男들 줄줄이 징역형 16 19:39 374
432326 기사/뉴스 한국 공군기지 교신 도청하다 붙잡힌 중국인의 '섬뜩한 정체'가 드러났다 18 19:27 1,205
432325 기사/뉴스 "유해진 대신 나를 모델로" 극우들, 이번엔 버거킹까지 갔다 36 19:25 1,509
432324 기사/뉴스 [단독] 소년범이 교사 때리고 목 조르고...소년원 교권도 위기 9 19:23 450
432323 기사/뉴스 [단독]박근령 “암살자들이면 아버지 뜻하는 것 아니냐” 66 19:21 2,466
432322 기사/뉴스 황정민, 사생활 논란 후 부산서 첫 공식 외출‥몰라보게 마른 얼굴[31회 BIFF] 19 19:20 2,365
432321 기사/뉴스 [속보] 北, 지뢰제거 韓작전에 “영토 1㎜라도 침범하면 즉시 강력대응” 12 19:19 740
432320 기사/뉴스 "중국인들 대변보고 담배까지 뻐끔"…수난의 경복궁, 보수비 1억 넘었다 20 19:12 596
432319 기사/뉴스 [단독] 농민 41.5% “농지 전수 조사 필요”…33.5% “불필요” 11 19:09 725
432318 기사/뉴스 한 판 3만9000원에 수입한 브라질산 계란, 마트선 4980원… 정부, 세금으로 차액 메워 41 19:08 1,252
432317 기사/뉴스 [단독]교육정책 논의하겠다고 신설한 12개 국교위 특위, 회의 100% 참석 위원은 38%뿐 2 19:06 209
432316 기사/뉴스 전세사기로 날린 보증금, 정부가 1/3까지 지원한다 16 19:02 1,110
432315 기사/뉴스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이 오히려 관람 계기 돼” 16 18:59 1,108
432314 기사/뉴스 한 판 3만9000원에 수입한 브라질산 계란, 마트선 4980원… 정부, 세금으로 차액 메워 57 18:57 1,812
432313 기사/뉴스 [단독] "어깨 부딪쳐 살해" 거짓 가능성...사이코패스 검사 16 18:56 1,664
432312 기사/뉴스 "태풍 세 개가 한꺼번에" 발칵…한국엔 영향 없나 1 18:43 759
432311 기사/뉴스 조희대 대법원장이 “그동안 못 먹어보던 음식을 먹어보고 싶다는 우리 구성원들의 소망”이 있었다며 “송구하다”고 사과했다. 39 18:20 1,656
432310 기사/뉴스 경찰, '암살자(들)' 유해진 신변보호 가동…스마트워치 지급 120 18:18 7,975
432309 기사/뉴스 구준엽, 故서희원 48번째 생일 챙겼다…추위 속 수척한 미소 25 18:13 4,650
432308 기사/뉴스 “대학이 안 하면 우리가 한다”…코넬대 집단 성폭행 의혹 파헤친 학생 기자들 4 18:06 1,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