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강형욱, 양파남 등극?…"훈련비 늦게 줬다고 개 굶겨"

무명의 더쿠 | 05-21 | 조회 수 82853
https://naver.me/G5Jq5GYo



A씨는 "(강형욱은) 훈련소에 맡길 개의 견주가 입금이 조금이라도 늦어지면 그 시간부터 개 밥을 주지 말라고 했다"며 "저는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그날 (학대) 당한 그 개의 종과 이름도 기억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물론 제가 몰래 사료를 줬다. 그날의 충격은 잊지 못한다. 해명이 늦는 듯하지만 변명이라도 해봐라"고 질타했다.

이어 "이게 사실이 아니라면 고소당할 수 있다고 하는데 최대한 순화시켜 용기내 쓰는 것"이라며 "강형욱씨 기억하시냐"고 덧붙였다.


전·현직 임직원이 직장생활을 하며 느낀 기업 정보를 익명으로 공유하는 플랫폼 잡플래닛에서 '보듬컴퍼니'의 별점은 1.7점이었다.

이곳에 후기를 남긴 전 직원은 "여기 퇴사하고 공황장애·불안장애·우울증 등으로 정신과에 계속 다닌다. 부부 관계인 대표이사의 지속적인 가스라이팅, 인격 모독, 업무 외 요구사항 등으로 정신이 피폐해졌다. 메신저를 지정해서 깔게 하며 직원 동의 없이 메신저 내용을 감시한다. 그 내용으로 직원을 괴롭히기까지 한다"고 주장했다.

강형욱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강형욱의 보듬TV'에도 "쉬는 날 과한 심부름을 시키거나 폭염, 폭설에 중노동을 지시하고 인격 폄하 등도 했다", "명절 선물로 배변 봉투에 스팸 6개를 담아 줬다" 등 전 직원이 남긴 것으로 보이는 댓글이 다수 달렸다.


보듬컴퍼니와 강형욱은 아직 논란에 대해 이렇다 할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54
목록
1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무색 허멜립" 드디어 탄생 ! 허니 멜팅 립 1️⃣+1️⃣ 체험단 모집(50인) 408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곽튜브, 2500만원 산후조리원 협찬? 소속사 “룸 업그레이드만, 오해”[공식입장]
    • 17:37
    • 조회 10
    • 기사/뉴스
    • 잃어버린 결혼 반지 16년 만에 찾은 .ssul
    • 17:36
    • 조회 206
    • 유머
    • 알디원 김건우, 인성논란 속 활동중단…소속사 “관계자에 사과…심려끼쳐 죄송” [전문]
    • 17:34
    • 조회 832
    • 기사/뉴스
    9
    • 건강 되찾은 악뮤 이수현, 친오빠 이찬혁과 다정하게[스타화보]
    • 17:31
    • 조회 663
    • 기사/뉴스
    2
    • 알파드라이브원 김건우 관련 사실관계 확인 및 향후 조치에 관한 안내
    • 17:31
    • 조회 3152
    • 이슈
    92
    • 벼락치기의 성인 실제!
    • 17:30
    • 조회 526
    • 이슈
    5
    • 어느 정신과 안내문
    • 17:30
    • 조회 1097
    • 이슈
    4
    • 충격적인 '유치원에 은근 잘 들어오는 민원'.jpg
    • 17:30
    • 조회 1452
    • 이슈
    17
    • "지선이 코앞인데" 장동혁 미국行에 당내선 따가운 시선
    • 17:29
    • 조회 129
    • 정치
    1
    • 힙합댄서 출신이라는 여돌
    • 17:28
    • 조회 494
    • 이슈
    2
    • 맥북 네오가 너무 잘 팔려서 딜레마에 빠진 애플
    • 17:28
    • 조회 1207
    • 이슈
    11
    • 유튜버는 공무원이 아닙니다
    • 17:28
    • 조회 1635
    • 이슈
    22
    • 조경태 "장동혁, 경기 지사 출마해서 민심 냉혹함 느껴야"
    • 17:28
    • 조회 56
    • 정치
    • '친구 집단 성폭행 촬영' 15살 김 군…미국 판사는 안 봐준다
    • 17:28
    • 조회 747
    • 기사/뉴스
    10
    • [단독] 윤석열 내란재판만 지연되나…‘3개월 내 선고’ 적용 안 돼
    • 17:27
    • 조회 185
    • 기사/뉴스
    2
    • 14주년 엑소 "무대 공기·팬 눈빛 기억남아…갈데까지 가보겠다"
    • 17:27
    • 조회 173
    • 기사/뉴스
    4
    • 임성한 작가님 드라마에 지독하게 많이 나오는 음식
    • 17:27
    • 조회 1036
    • 유머
    10
    • 두찜 로제찜닭
    • 17:26
    • 조회 373
    • 이슈
    1
    • 데뷔 후 첫 탈색 했는데 반응 좋은 여돌
    • 17:25
    • 조회 740
    • 이슈
    5
    • 정중하게 무례하기
    • 17:25
    • 조회 364
    • 유머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