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보았다. 사람이 개끌리듯 끌려가 죽어가는 것을 두눈으로 똑똑히 보았다. https://theqoo.net/square/3235519142 무명의 더쿠 | 05-18 | 조회 수 91795 https://x.com/ssoap_d/status/1791489421147341003?s=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