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브리저튼 원작자 줄리아 퀸, 시즌4의 주인공은 이미 결정되었다고 밝힘
20,220 30
2024.05.16 11:54
20,220 30

hEExNt

 

 

 

원작소설의 작가 줄리아 퀸은 피플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시즌4의 중심이 될 러브스토리가 이미 결정되었다고 답변했다. 

 

2024년 5월 13일 뉴욕에서 열린 브리저튼 시즌3 프리미어에서 줄리아 퀸은, 정확히 밝힐수는 없지만 드라마 브리저튼시리즈의 결정된 사항에 대해 이미 알고 있다고 밝혔다.

 

넷플릭스 드라마 브리저튼은 2000년도부터 2006년까지 출간된 8편의 레전시 로맨스 소설을 원작으로 한 것으로, 각 소설마다 브리저튼 가문의 여덟 형제자매중 한명씩을 주인공으로 하여 그들의 사랑과 삶 이야기를 담고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브리저튼 시즌 1과 2는 줄리아 퀸의 첫번째와 두번째 책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시즌1의 주인공은 장녀 다프네 브리저튼이었고 시즌 2의 주인공은 장남 앤서니 브리저튼이었다. 제작자 숀다랜드는 시즌3에 대해 원작의 순서와 노선을 달리했다. 시즌 3는 줄리아 퀸의 네번째 책인 '로맨싱 미스터 브리저튼'을 기반으로 삼남 콜린 브리저튼과 페넬로페 페더링턴 사이의 친구에서 연인으로 변화하는 로맨스를 다룬다.

 

 

FjHADq

 

 

시즌4가 베네틱트 브리저튼이 주인공인 줄리아퀸의 세번째 소설 '젠틀맨으로부터의 제안'일수도 있다고 추측하는 팬들이 있다. 또 다른 가능성은 엘로이즈 브리저튼이 주인공인 다섯번째 소설이다.

 

 


sCINzq

 

 

줄리아 퀸은 시즌4를 논하기 이전에 먼저 모든 사람들이 단지 중독적인 로맨스뿐만이 아닌 시즌 3의 모든것을 충분히 즐기기를 원한다고 답했다. 시즌3의 주연 니콜라와 루크는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지만 그 외 다른 모든 등장인물들과도 크고 작은 수많은 연결고리들을 보여주며 그점이 정말로 환상적이다 라고 줄리아 퀸은 덧붙였다.

 

브리저튼은 2021년에 시즌3와 시즌4가 동시에 결정되었다. 그 이후 추가된 시즌은 아직 없지만, 줄리아 퀸은 모든 책이 영상화화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계약된것은 시즌4까지이지만, 제작자 숀다 라임스는 여덟개의 시즌을 언급하고 있어요. 결국은 숀다 라임스가 보스니까요."

 

제작자 숀다 라임스는 이전에 엔터테인먼트 투나잇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 반드시 순서대로 진행하는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각 형제들과 그들의 이야기를 보게 될 것입니다."

또한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에서는 6,7번째 시즌까지 계획을 세웠다고 언급했다.

팬들은 충분히 기대를 가지고 기다려봐도 좋을것이다.

 

출처: https://www.teenvogue.com/story/the-bridgerton-season-4-love-story-has-already-been-picked

번역: 무명의더쿠

목록 스크랩 (0)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336 02.24 18,3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28,8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47,6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16,2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59,78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0,0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8,48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6,6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2562 이슈 무대인사 이동중에 강의자료 준비하는 유지태 교수님 14:57 16
3002561 유머 7년동안 동거한 사람이 결혼해서 오열한 남자배우 14:57 76
3002560 유머 바람이 프랑스어오고 있었다. 2 14:55 273
3002559 이슈 10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제 5침공" 14:54 45
3002558 이슈 "여직원"말고 퇴사 전 직급이 궁금함 보통 그냥 "직원"이라고 하면 사원급으로 읽히는데...? 7 14:54 540
3002557 이슈 [📸] 키키 KiiiKiii 1st Anniversary🥳💞 1 14:53 54
3002556 이슈 미국에서 욕먹고있는 WBC 미국팀 투수 14:53 446
3002555 기사/뉴스 [단독]옥택연, 4월 24일 결혼식…♥4살 연하와 웨딩마치 33 14:52 1,923
3002554 정치 박주민, 대중교통 '전면 무상' 로드맵 발표‥"심야·새벽부터 무상전환" 38 14:51 501
3002553 유머 유준아 엄마가 너무 슬퍼서 빵을 샀어 14:51 426
3002552 유머 안드로이드는 오래 살겠지? 먼 미래까지 우리를 기억해줘 1 14:50 187
3002551 기사/뉴스 ‘마약 운반책’ 나선 30대 시청 공무원…CCTV 사각지대만 노렸다 2 14:50 344
3002550 기사/뉴스 "전원주, 민폐짓해서 40억 모았냐"..아들부부랑 카페 가서 '커피 달랑 한잔' 주문 91 14:45 6,358
3002549 이슈 여자 아이돌 올타임 레전드 앨범 (주관적) 3 14:44 684
3002548 기사/뉴스 "한 번에 주문해 주세요"…스타벅스 직원, 38초 뒤 추가 주문했다고 '면박' 21 14:44 1,017
3002547 기사/뉴스 정부, 외래객 3천만시대 인프라 확충…지방공항 직항국제선 확대 7 14:43 219
3002546 기사/뉴스 캄보디아 '망고단지' 한국인들 끌어들인 모집책, 1심 징역 7년 1 14:43 278
3002545 기사/뉴스 “노래방서 음료 마시고 기절”…모텔 연쇄살인女, ‘4번째 범행’ 피해자 또 있었다 9 14:41 742
3002544 이슈 은마아파트에 스프링쿨러 없는 이유 19 14:41 2,725
3002543 기사/뉴스 “256억 풋옵션 포기·뉴진스 소송 취하” 민희진 제안에 하이브 “입장 없다” 49 14:41 1,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