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에스파 뮤비 속 카리나의 캐릭터와 컨셉
44,511 199
2024.05.15 22:50
44,511 199

https://twitter.com/_rn_jm/status/1790732370393661859?s=19

 

힘이 정말 세고 자기 얼굴에 취해있는 사이드미러 부숴서 들고다니는 사람(외계인)

 

"저는 원래 그런사람 아니고요."

 

 

+자기 발음에 유감을 표하는 카리나

https://twitter.com/_rn_jm/status/1790738981644288287

 

댓글 19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183 09.18 17,87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22,06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58,1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31,1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67,14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8,2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1,97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1,571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9212 기사/뉴스 "같이 죽자" 전기충격기로 학생 위협한 교사…전 학교서도 마찰[종합] 4 00:03 721
429211 기사/뉴스 “성별 고용격차 해소 시 한국 1인당 GDP 8.9% 개선” 17 09.18 736
429210 기사/뉴스 아내 임신하면 남편도 쉰다…'배우자 3종 세트' 18일 시행 47 09.18 2,542
429209 기사/뉴스 “융프라우 라면맛 최고”…외유 논란 터진 여수 공무원 출장보고서 14 09.18 1,831
429208 기사/뉴스 “비행기에서 갖고 놀래” 챙겼다가 10만원 깨졌다…美 여행시 ‘이것’ 꼭 체크하라는데 09.18 2,395
429207 기사/뉴스 “다 마신 빈 컵인데요” 버스 기사 “내리세요!”…정말 못 타나 규정 봤더니 13 09.18 3,423
429206 기사/뉴스 14억 재력가 행세 60대, 20대女와 성관계…알고보니 빈털터리 13 09.18 2,849
429205 기사/뉴스 자녀 등원시키다 말다툼…어린이집 학부모 폭행한 현직 경찰관 3 09.18 1,202
429204 기사/뉴스 "태극기 들지마" 日 또 트집…신유빈·서승재, 맨손 일본 입국 23 09.18 1,557
429203 기사/뉴스 '티저 156만뷰' 터졌다… 김유정, 밀정 변신→'100일간' 첩보 로맨스 ('100일의 거짓말') 09.18 434
429202 기사/뉴스 훈련하고 있었는데 8강 진출 확정...사우디 카타르전 2-0 승리 덕분에 이민성호, 조별리그 조기 통과 확정 09.18 382
429201 기사/뉴스 [KBO] '또 말썽' 일본 진짜 왜 이러나, 류지현호 결국 자체 섭외 훈련장 간다…왜 피해를 봐야 하나, 20일은 문제없을까 [MD나고야] 33 09.18 2,365
429200 기사/뉴스 한옥에 포차거리…“종로3가,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동네 1위” [잇슈 SNS] 09.18 934
429199 기사/뉴스 탈의실에 몰카, 6300번 촬영한 태권도 관장...아내·자녀 언급하며 '눈물' 28 09.18 2,204
429198 기사/뉴스 "2만번째 기다려 예매했는데 '다시 2만번째'"···BIFF, 예매에 관객 불만 '폭발' 09.18 419
429197 기사/뉴스 [단독] 경기 앞둔 심판에 "걔 경고 4개"…선수 뒤 봐줬다 1 09.18 711
429196 기사/뉴스 ‘동맹’ 사우디에 등 돌린 미국, 후티와는 비밀 대화 2 09.18 429
429195 기사/뉴스 남녀를 한 방에? 태풍 오면? "살려달라"…초유의 '숙소 대란' 9 09.18 2,205
429194 기사/뉴스 “그네 밀다가 아이 엉덩이에…” CCTV 찍힌 안전지킴이 끔찍 행동 6 09.18 2,702
429193 기사/뉴스 [속보] 남자농구 아시안게임 결승 사상 첫 한일전 성사 22 09.18 1,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