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뉴진스의 제작 포뮬러를 너무 모방 했다는 아일릿 소속사.jpg
91,388 924
2024.05.12 12:29
91,388 924

아일릿 비방이 아니다. 어른이 문제다. 진짜 문제는 제작 포뮬러를 너무 모방했다”며 “쉽게 (다른 팀을) 따라해서 잘 되면 (제작 역량) 없는 팀들은 더 좌절에 빠진다. 같은 류를 따라해서 제작한다면 다 뉴진스가 될 것이다. 이건 장기적으로 모든 팀, 업계에 안좋은 일이며 망가뜨리는 일이 될 것




단순히 디자인 카피만이 아니라 프로모션이나 활동까지 닮아있음





로고 타이포 디자인


nyQcZG
mArPOm




멤버들이 직접 낙서한듯한 앨범 커버랑 스티커 디자인 구성

NwhsSg

nuRIGI
xxCcfq
bmggGo







2D 일러스트 컨셉


FtjKLF

kYcVGz
OxFxyd
ncRIFq
aLFTUS







뮤비 크레딧 양식


nyDylD

rMJbDS







키포인트 안무


bykhMj

DylwTo

아일릿 안무에 대해서도 뉴진스 안무를 섞었다고 주장하며 "우리 안무 왜 마음대로 썼나. 우리 안무가들이 화나 있다. 이건 아일릿도 망치는 길"







데뷔 전 패션 행사 참여


SHdUqs

JCuSJl




데뷔 후 코엑스 광고


gJGNwu

yFkTWW
PuifnE

(참고로 같은 하이브 타 레이블 걸그룹도 했지만 구조물을 이용한 버전은 아님)





데뷔 하자마자 첫 단체 커버 
(엘르)


DzHHxn
UAOeKC





데뷔 하자마자 첫 단체 광고
(뉴 skt 아 kt)


Whmnmh

ubrkWZ





명절맞이 소속사 자체 한복 화보
(뉴진스는 추석 아일릿은 설)


pPlkno


iazObk
OYdlJu
BdATyD
nobMex
yyCyjs
aFUGJP

nmZWaF



목록 스크랩 (0)
댓글 9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573 04.27 30,93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6,34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6,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8,4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4,9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9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2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6,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3,5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191 기사/뉴스 [단독] 왓챠, 공개매각 접었다…재입찰 없이 수의계약 선회 16:11 237
420190 기사/뉴스 유니콘 연하남의 재정의, 2026년식 ‘저중력 연하남’의 무해한 매력 1 16:11 275
420189 기사/뉴스 '21세기 대군부인' 역시나 흥행, 카카오엔터는 과연 웃고 있나 [엔터그알] 7 16:08 380
420188 기사/뉴스 [단독]“그때 신고하지 말걸”… 성착취 피해 청소년 117명이 털어놨다[소녀에게] 3 16:08 591
420187 기사/뉴스 [그래픽] 尹 혐의별 재판 현황 8 16:05 790
420186 기사/뉴스 [1보] 윤석열 '체포방해' 등 2심 징역 7년 선고 27 16:01 1,637
420185 기사/뉴스 “뉴진스 논란 때 수준”…실적발표 앞둔 하이브, 엔터 4社 중 낙폭 최대 7 15:57 562
420184 기사/뉴스 ‘사건반장’ 측, ‘합숙맞선’ A씨에 경고 “사실관계와 상이, 삭제 불응시 추가 보도” [공식] 9 15:52 1,407
420183 기사/뉴스 [단독]'女제자 성폭력 혐의' 남경주, 6월 12일 법정 선다 2 15:46 453
420182 기사/뉴스 프로포폴 빼돌려 상습 투약한 간호조무사 사망…의사는 재고 맞추려 기록 조작 5 15:42 708
420181 기사/뉴스 [속보] '오픈 AI' 충격 딛고 코스피 또 사상 최고치 마감 6 15:41 1,547
420180 기사/뉴스 이광수 목격담 또 터졌다…“한기범 닮은 사람 처음 봐?” (컬투쇼) 5 15:37 1,533
420179 기사/뉴스 '기리고' 강미나 "글로벌 4위? 실감 잘 안나…떨려서 두 번 정주행" 2 15:37 616
420178 기사/뉴스 전소미 “아이오아이 컴백”…워너원 재결합 언급→이대휘와 티격태격 (라스) 3 15:36 383
420177 기사/뉴스 '기리고' 강미나 "아이오아이 10주년 프로젝트 불참 아쉽지만, 멤버들 응원해" 15:35 633
420176 기사/뉴스 [단독] "목 움켜잡고 질질" 술집서 행패 부린 만취 외국인 3 15:34 593
420175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마감…6690.9 16 15:33 1,095
420174 기사/뉴스 [속보] 2심 “尹 비화폰 기록 삭제지시, 대통령경호법 위반 교사 성립” 2 15:32 493
420173 기사/뉴스 [단독] 여자 화장실 칸막이 위로 휴대전화 '불쑥'…20대 남성 현행범 체포 21 15:31 1,083
420172 기사/뉴스 [오은영의 화해] 이 모든 것의 열쇠는 ‘마침내’ 나입니다 15:30 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