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김혜윤과 호흡하는 남자 배우들이 대세 스타로 등극하기도 한다. 그간 김혜윤과 연기했던 남자 배우들은 말 그대로 ‘떴다’. 2019년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이재욱과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변우석이 그렇다."
9,569 25
2024.05.06 21:27
9,569 25

배우 김혜윤이 공효진, 서현진 등의 뒤를 잇는 새로운 케미 여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상대 배우와 찰떡 케미스트리를 만드는데 탁월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 이에 김혜윤과 호흡하는 남자 배우들이 대세 스타로 등극하기도 한다. 

그간 김혜윤과 연기했던 남자 배우들은 말 그대로 ‘떴다’. 2019년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이재욱과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극본 이시은, 연출 윤종호 김태엽)의 변우석이 그렇다. 

김혜윤은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여자 주인공 은단오 역을 맡아 만화 속 주된 줄거리인 ‘스테이지’에서는 약혼자 백경(이재욱 분)을 사랑하고, ‘스테이지’ 이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그린 ‘쉐도우’에서는 엑스트라 하루(로운 분)를 사랑하는 삼각 로맨스를 소화했다. 이에 애청자들 사이에서는 은단오가 백경과 이어지길 바라는 ‘백경파’, 하루와 이어지길 바라는 ‘하루파’가 첨예하게 나뉘기도 했다.


그만큼 김혜윤은 이재욱, 로운과 빈틈없는 케미스트리를 만들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무엇보다 이재욱은 이 드라마에서 서브 남주였지만, 김혜윤은 이재욱과 차진 호흡으로 드라마의 인기를 이끌었다. 그리고 그 해 이재욱은 ‘어쩌다 발견한 하루’로 MBC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했고, 이후 주연으로 승승장구 하고 있다. 


-


김혜윤은 그만의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캐릭터에 녹여냈다. 안정된 연기력으로 변우석을 리드하며 달달한 로맨스 케미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김혜윤과의 풋풋하고 달달한 청춘 로맨스 호흡으로 변우석은 단숨에 대세 배우가 됐다. 

어떤 배우를 만나든 탄탄한 연기 내공과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최고의 케미스트리를 만들어 자신은 물론이고 상대배우를 돋보이게 하는 김혜윤. 대중이 그가 출연하는 드라마를 기대하는 이유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9/0005071057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66 03.13 25,5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1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69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의 날 들이밀기 8 04:50 464
3021068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0편 1 04:44 68
3021067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 여자 1000m 금메달 9 04:43 376
3021066 기사/뉴스 [단독] "발달장애 동생, 연애할 수 있을까?"…고혜린 PD가 늦기 전에 시작한 이야기 ('몽글상담소' 인터뷰①) 1 03:58 703
3021065 유머 당황스러운 치과 몰래카메라.gif 4 03:52 1,274
3021064 유머 옛날에 밤에 유리창에 많이 보였던거 11 03:45 1,681
3021063 정보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임종언 남자1500m 금메달 8 03:43 815
3021062 이슈 미쓰에이 페이 근황 jpg 12 03:36 3,164
3021061 이슈 일단 레전드 그 자체였던 KBS판 김익태 성우님 이종구 성우님 그대로 캐스팅한 것부터가 진짜 미친 감다살 이 순간만큼은 애니메이션 실사화가 아니라 진짜 정극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14 03:29 1,268
3021060 이슈 초등학교 5학년때 김광석 노래로 오디션 합격한 아이돌 1 03:21 1,195
3021059 유머 장항준 감독이 설경구 배우를 매장하려고 했던 진짜 이유 7 02:59 3,435
3021058 유머 안경에 자국을 남긴 범인이 누군지 알 것 같아 3 02:49 2,368
3021057 이슈 그냥 어린이 영화일뿐인데...너 왜 울어? 8 02:40 2,022
3021056 이슈 맷라이프가 틱톡을 극혐하는 이유 21 02:31 2,447
3021055 이슈 군대가서 선임한테 여친 사진 보여줬는데 여친이랑 아는 사이였음.jpg 12 02:25 5,244
3021054 유머 [보검매직컬] 윤남노: 저는 젊은 사람들한텐 인기가 없어요. / 할머니: 왜? / 윤남노: 포동포동 돼지 같다고 / 할머니: 지금은 돼지 같은 놈이 한두놈이냐? 잘들 먹고 사니께 돼지지.. 우리 큰손자도 돼지다 23 02:19 3,944
3021053 유머 2026년 게임과 2018년 게임 그래픽 수준 차이ㄷㄷㄷ 21 02:11 3,534
3021052 유머 코 뺏어가서 개빡침 8 02:06 2,771
3021051 이슈 악수회 왔는데 너무 긴장해서 씨큐분이랑 악수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 02:01 9,735
3021050 유머 휴게공간에서 큰테이블 합석했다가 언니들에게 덕담들음 6 01:58 2,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