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꿈을 반대하는 부모님+기타방황으로 가출한적 있음



스케일도 컸던게 충남 공주에서 서울로 감 ㄷㄷㄷ


그래도 뭔가 익숙했던 강변고속버스터미널 근처


어릴때부터 열심히 살았던 이 남자
그 짬밥으로 숙식해결 가능한 신문사 찾아감


당시 나이 중학생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사장님 "(이새끼 가출했구만?) 너 주소 적어라"
김재중 "넹!"

호기로웠으나 약간 바보였던.....


결론은 부모님께 인계되어 결국 꿈을 이뤘다는 이야기
김재중 부모님이 풀어주신 그당시 더 자세한 썰

이틀 굶었으니 짜장면 얻어먹고
이틀 못잤으니 푹자고
겁나 당돌한 녀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나쁜 애 아니에요!"
https://youtu.be/JEX3t27TnKk?feature=sha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