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정우성, 정성일, 위하준이 하드보일드 액션 사극 ‘살생부’ 출연을 확정했다.
제작사 영화사 테이크에 따르면, ‘늑대사냥’, ‘갱스 오브 런던 시즌3’의 김홍선 감독 차기작인 ‘살생부’가 정우성, 정성일, 위하준의 캐스팅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프로젝트 가동에 돌입했다. 2026년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 프로덕션을 진행 중이다.
‘살생부’는 계유정난으로 모든 것을 잃은 소녀 이화가 살생부를 작성한 계략가 한명회를 처단하기 위해 복수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하드보일드 액션 사극이다. 누적 조회 수 1억 2000만 회를 돌파한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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