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간 암투병으로 고생하신 아내분을 떠나보내고 아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러 나오심. 초혼의 노래 가사가 떠난 사람을 그리워 하는 의미이기 때문에 아내가 생각나서 한 번도 끝까지 부른 적이 없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