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어인 줄"…제주도 또 '비계 테러' 논란 터졌다
66,943 284
2024.05.01 19:01
66,943 284
wHDXQW

지난 4월 중 제주의 한 고깃집을 찾았다는 A씨는 1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제주도 흑돼지 저도 비계 테러당했어요'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A씨는 "이슈가 된 김에 저희도 4월에 제주도 가서 비계를 돈 주고 사 먹은 얘기 좀 해보려고 한다"며 "처음에 고기를 보고 장어인 줄 알았다. 이 비싼 돈을 내고 먹는데, 비계만 있어 당황했다"고 했다.


cAOgHU

A씨는 흑오겹살과 생갈비 1100g을 11만원을 내고 먹었다고 했다. 그가 공개한 고기 사진을 보면 붉은색 살코기보다는 흰색의 비계가 더 많아 보인다. 단, 최근 논란이 된 식당과는 다른 식당인 것 같다고 A씨는 추정했다.

A씨는 "굽기 전에 고기에 비계가 너무 많아 다른 부위로 바꿔 달라고 했지만, '원래 날마다 들어오는 고기가 다르니 못 바꿔준다'면서 바로 구워버리더라"며 "이 정도 비계는 돈 주고 사 먹기 좀 너무하지 않냐"고 주장했다.

이어 "부모님 환갑 여행으로 제주도에 간 거라 크게 싸우고 싶지 않았고, 식사 후 리뷰를 달았지만, 리뷰는 또 지운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제주도 흑돼지는 걸러야 하나. 2차 피해가 생기지 않게 많은 분이 볼 수 있도록 해달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생선 살 아닌가", "장어인 줄 알았다", "돈 주고 비계를 먹는 현실" 등 반응을 보였다.


TIvkkN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79458?cds=news_edit

댓글 28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92 08.12 18,44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24,3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91,8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91,8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33,1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4,5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1,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20.05.17 8,832,1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7,0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8,0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9827 이슈 화물차 후진할 때 나는 소리 🚍 13:15 14
3129826 기사/뉴스 [속보] ‘남탕 수건·비누 공짜, 여탕은 500원’에…인권위 “차별 행위 시정” 권고 4 13:13 182
3129825 유머 진심 최수영 세번 튕기는 거 보고 개처웃다가 액정에 침 다 튀김 13:13 215
3129824 이슈 어떤 사랑은 눈에 보인대 ㄴ너무잘보여서문제네 1 13:13 224
3129823 기사/뉴스 [공식]NCT 127, 19일 '아메리카 갓 탤런트' 생방송 출격 2 13:13 160
3129822 유머 최수영 효연언 센터뺏어서 벽보고벌서는거 ㅠ 1 13:12 356
3129821 이슈 현재 코스피 근황 8 13:12 865
3129820 기사/뉴스 [속보] 스타벅스 2분기 영업손실 184억원…매출 6% 감소 7 13:11 325
3129819 기사/뉴스 '전참시' 이동하♥걸스데이 소진, 꿀 떨어지는 신혼집 일상 공개 13:11 410
3129818 이슈 어릴때부터 병원에서 지방 많다는 이야기듣던 몽실이 1 13:11 331
3129817 이슈 (사진,워딩주의) 부부는 추락사, 자식들은 숨진 채 발견돼서 부모욕이 많았던 의정부 일가족 사망사건의 의문점.jpg 11 13:10 927
3129816 이슈 현 일본자위대 막료장 X소리 '일제 통치 온건했다' 5 13:08 210
3129815 기사/뉴스 [단독] 청년주택청약 비과세 폐지, 年 6억 걷는다 31 13:08 1,198
3129814 유머 한국사람들은 산 이름을 너무 대충 지어 35 13:07 1,449
3129813 이슈 <보그> 9월호 블랙핑크 리사 3종 커버 f.루이비통 5 13:06 712
3129812 유머 끝말잇기에서 지면 죽는 세계관 꿈 7 13:05 272
3129811 기사/뉴스 미군기지 군장점 운영자가 ‘중국 스파이?‘...중국군 출신 2명 구속.gisa 6 13:05 264
3129810 기사/뉴스 [단독] 하영 캠페인 영상은 지웠지만…보건복지부 측 "홍보대사 해촉 안 해, 실질 활동 끝나" 32 13:03 1,264
3129809 기사/뉴스 오세훈, 용산 서계·청파동 방문... "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8만7천 가구 순증" 5 13:01 309
3129808 이슈 있지(ITZY) 팬미팅전 팬들에게 설문조사한 믿지픽 결과 13:01 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