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이번에도 경기 끝나고 쓰레기 줍는 걸로 뽕차하는 일본인들과 그걸 기분나빠하는 일본인들 싸우는 중
1,893 13
2026.06.16 18:28
1,893 13

https://x.com/ofootball__/status/2066297273274024157


발단은 이번에도 어김없이

경기 끝나고 쓰레기 줍는 일본인 대단해~하면서 뽕차는 트윗으로 시작




그러나 사실 저 파란 봉투부터 쓰레기 주우라고 나눠준거였다고


https://x.com/ashida_manami/status/2066728614973084088

【비보】 축구 월드컵에서 찬사를 받았던 일본인들의 쓰레기 줍기 행동이 사실 조작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짐.


서포터 좌석에 배포되는 파란색 쓰레기 봉투가 논란을 일으키다… .

「이거 선의가 아니라 의무감 때문에 하는 거 아냐?」 

「이런 거 배포받고 쓰레기 안 주우면 죄책감 들잖아」

「일본인들이 그냥 쓰레기 주우는 인력으로 이용당하는 거잖아」

「시부야는 쓰레기 투성이인데 이런 때만 왜?」

↑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세계 가사부담율까지 들고오면서 밖에서만 위선떤다고

이번에 강간 선수도 출전시킨 걸로 더 욕먹는 중



https://x.com/yukky115/status/2066511663533277332

가정에서는 세계 최고 수준으로 집안일과 육아를 안 하는 일본인 남성들이, 월드컵 관전에서는 숭고한 표정으로 쓰레기 줍기는 할 수 있는 게, 진짜 대체 뭐냐고.



https://x.com/2mdzonuvegupnma/status/2066462874713923694

집에서는 아내의 ‘도움’으로 청소도 안 하면서 밖에서는 솔선해서 청소한다. 겉치레 좋은 일본 남성들.



https://x.com/givemekin/status/2066692588644765888

쓰레기 줍기는 훌륭하지만 깨달아 주셨으면 해요. 일본인 남성의 가사 육아 참여 시간은 세계 최저 랭크예요. 성별 격차도 100위 이하예요. 즉 평소에는 청소 같은 걸 하지 않는데, 평가받을 거라는 걸 알 때만 하고 있다는 거죠.



https://x.com/6oiqhs/status/2066559742185808329

그들은 자기 나라에서는 전부 여자들한테 맡기고, 사람들한테 보일 때만 열심히 이런 퍼포먼스를 합니다. 그리고 이번 선수 중 두 명은 성범죄자 같아요.



https://x.com/alma0707/status/2066458844201714066

로커를 깔끔하게 썼다고 쳐도, 집단 강간 OK인 사람들이니까요

겉모습만 좋은 그저 위선자입니다




자기 쓰레기 자기가 치우는건 당연하지만

시키지도 않은 경기장 치우고 역시 일본인! 하면서 뽕차하는게

자의식 과잉같다 위선이다 평소에 길이나 치워라

옛날부터 이해안갔다며 제발 그만하라고 공수치 느끼는 사람들 트윗이 알티타는 중




https://x.com/kapapanpan/status/2066547625722314917

이런 거 공감성 수치심 아파… 현실 일본 거리는 쓰레기 엄청 떨어져 있고, 쓰레기통도 없고, 왜 저기만 열심히 하는 거야… 세계에서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 간단히 부끄러운 거라고 생각하는데.



https://x.com/bread_shockpan7/status/2066432524356850073

해외에서 극찬받고 있지만, 진짜 이거 기분 나빠서 옛날부터 싫어. 자기들 쓰레기 치우는 건 좋은데, 솔선해서 주변 쓰레기 줍는 건 이상하고, 요컨대 그냥 '착한 척하는 놈' 아냐. 이걸 일본의 자랑이니 문화니 하면서 말하는 놈들도 나타나기 시작했어. 진짜 그만해줬으면 해.



https://x.com/bread_shockpan7/status/2066487423044092198

←⚽️월드컵 때의 일본인

                                                불꽃놀이 대회 때의 일본인→



https://x.com/yg5hun/status/2066526956099977372

일본 서포터들은 쓰레기를 남기지 않을 뿐만 아니라 청소까지 해서 정말 아름답다!! 뭐 이런 식으로 목소리 높여 외치는 놈들, 대표전이라도 한 번 가보셈. J와 비교도 안 되는 매너 나쁨과 경기 후 스탠드의 더러움에 경악할 테니까.



https://x.com/lautrea/status/2066518265288135158

시부야는 쓰레기로 가득 차 있어. 스타디움에서는 쓰레기 줍기. 이걸 위선이라고 하는 거야.




혹시나해서 한국도 어쩌구 저쩌구 금지...ㅋㅋㅋ


자국민들 중에서도 이럴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구나싶고

동의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흥미로움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373 08.10 28,97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99,3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4,9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1,2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7,4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9,8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0,9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1,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062 이슈 하영 고모할머니 이름 = 안 기누코, 도쿄여자의과대학 재학 2 13:35 925
3139061 기사/뉴스 리센느 효과..‘전지적 참견 시점’ 화제성 1위 '윈윈' 4 13:34 116
3139060 기사/뉴스 유튜버 수익 내기 어려워진다…시청시간·조회수 요건 두배로↑ 13:33 396
3139059 이슈 하버드대학 티셔츠 입고 가족사진 찍은 하영네 집 14 13:33 1,420
3139058 이슈 전지적 독자 시점 (전독시) 구체관절인형 출시 4 13:32 626
3139057 이슈 유니클로 불매운동의 시발점이였던 광고 22 13:31 1,380
3139056 기사/뉴스 오늘자 환율 5 13:30 1,016
3139055 기사/뉴스 매미 소리 무시하고 4시간 캠핑했다 청력 손상[아하 중국] 5 13:30 847
3139054 이슈 2026년 8월 1주차 아이돌로지 한줄평/단평 (레드벨벳, 키스오브라이프, XD:I, 스트레이키즈, 아르테미스, 웨이프보이즈) 13:29 143
3139053 유머 오디세이의 구혼자들이 먹어치운 음식량.jpg 18 13:29 1,184
3139052 이슈 안양에 무려 송덕비가 세워져있다는 하영 증조부 45 13:29 2,242
3139051 이슈 블랙핑크 지수 <더블유> Vol.9 커버 7 13:28 496
3139050 이슈 AT마드리드 단장이 밝힌 이강인을 영입한 가장 큰 이유 3 13:27 525
3139049 이슈 하영 아버지 인터뷰가 거짓말같은 부분 15 13:27 2,582
3139048 기사/뉴스 "키우던 염소가 사라져"…드론 띄우자 1.8m 불곰이 먹고 있었다[이런일이] 3 13:26 813
3139047 유머 나 방콕 야시장에서 오토바이랑 부딪힐뻔했는데 2 13:26 930
3139046 이슈 이영지 인스타에 올라온 <우주떡집🍡> 동료 리뷰 4 13:25 1,270
3139045 이슈 이대 서양화전공인 노윤서가 그린 그림들.jpg 38 13:25 3,984
3139044 유머 '오오 빌게이츠, 아임 쏘리 빌게이츠...' 5 13:24 632
3139043 기사/뉴스 "세월이 우리 편" 편지부터 소록도까지… 하영, 집안 '파묘'에도 입꾹닫 행보 5 13:24 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