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뭔가 눈물나는 세븐틴 콘서트 앵콜 전 오프닝 장면(feat.이마세카)
18,659 76
2024.04.30 07:47
18,659 76

https://twitter.com/ho5hi__kwon__/status/1784543367944446083?t=sWh8-_rk2q_2Ydod3g9wBQ&s=19


삥 둘러서 노래 고조되고 에스쿱스가 고생했다고 하고 무대로 뛰어나가는데 진짜 벅차오름...세븐틴 이런 감성 좋아합니다



참고로 노래는 이마세카! 어제 발매된 앨범에 있음!




https://m.youtu.be/34FtYulYrms?feature=shared



나에겐 딱 한 가지 지키고 싶은 게 있어

살짝 올라간 입술 작은 미소 사소한 행복도

평범한 하루를 모아 어른이 되어가

쉽진 않지만 후회는 없잖아

어제 지나 오늘 그리고 다시 오는 내일

이 모든 게 너라 아름다워

만약에 말야 세상의 마지막 밤이 온다면

난 널 위해 뭘 할 수 있나 상상했어

너에게 Last dance

찬란한 미소를 지킬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밤새 춤출 수 있어

우리의 Last dance and last chance

오늘 세상이 끝나더라도

무엇보다 중요한 건 우리의 지금

어제 지나 오늘 그리고 다시 오는 내일

이 모든 게 너라 아름다워

만약에 말야 세상의 마지막 밤이 온다면

난 널 위해 뭘 할 수 있나 상상했어

너에게 Last dance

찬란한 미소를 지킬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밤새 춤출 수 있어

우리의 Last dance and last chance

오늘 세상이 끝나더라도

무엇보다 중요한 건 우리의 지금

오늘 세상에 마지막 밤이 오더라도

무엇보다 중요한 건 우리의 지금



https://twitter.com/104folder/status/1784938525730963514?t=BNDsChybkUz4r4baed1Alg&s=19

댓글 76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네이밍X더쿠🤎 아이돌 공동개발 #미지굽블러셔 출시! 'NEW 아카이브 플러피 파우더 블러쉬' 체험 이벤트 302 10.01 32,71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30,47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10,3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82,9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69,6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6,7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4,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9,7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7,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1,5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2,75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31541 기사/뉴스 [속보] “전두환 내란 아냐” 김태규 ‘제명 촉구 결의안’의결 14:00 53
431540 기사/뉴스 트럼프, 시진핑 사진 두 장 백악관 걸어…전임 바이든은 ‘오토 펜’ 조롱 13:59 57
431539 기사/뉴스 '암살자(들)' 왜곡 논란에...박근혜 전 대통령, 父 편지 공개→"내가 맞았더라면" 1 13:58 272
431538 기사/뉴스 ‘세계 3위’ 국중박 내년부터 유료화…출국납부금도 최소 3배 인상 9 13:55 542
431537 기사/뉴스 정부, 18만명 장기연체 빚 1.6조 소각 9 13:54 466
431536 기사/뉴스 “지금 안 샀다가는 평생 못살 거 같아”…30대 생애최초 매수자 몰려간 이 동네 18 13:52 1,458
431535 기사/뉴스 "이 빠지고 피 흘리는데…" 9세 여아 치고 달아난 '보라색 스쿠터' 2 13:51 810
431534 기사/뉴스 경복궁서 담배 피우던 중국인…“왜 피웠냐” 묻자 돌아온 말은 18 13:49 1,190
431533 기사/뉴스 "거장으로 불러야 마땅"…봉준호·박찬욱, 입 모아 장항준 '샤라웃' 1 13:49 275
431532 기사/뉴스 “월급서 3.3% 떼는 거 아까웠는데” 프리랜서 ‘희소식’…28년 만에 ‘2.2%’로 8 13:48 665
431531 기사/뉴스 [단독] 블락비 재효, '하룻밤 두 남자' 주연 발탁..추시우 이유진과 열연 13:48 471
431530 기사/뉴스 "상어 풀었냐" 농담 들은 카페 사장님…'부캉이 특수' 수익 기부 1 13:45 320
431529 기사/뉴스 이시언, 아들 안은 한혜진 향한 애정.."달심 고모에게 잘해야 한다" 14 13:41 1,953
431528 기사/뉴스 "30년 전 과세기준 재정비해야"…물가연동제 도입 촉구 결의안 4 13:40 247
431527 기사/뉴스 하태경 “암살자(들) 배우 광고 제품 불매...출연 영화·드라마 퇴출 운동 펼쳐야” 154 13:34 4,915
431526 기사/뉴스 개인이 '부캉이' 상표 출원 선점 논란…부산시도 상표 출원 추진한다 1 13:32 785
431525 기사/뉴스 “부캉아 고맙다”…대박 난 카페 사장님, 수익 ‘깜짝 기부’ 4 13:29 1,121
431524 기사/뉴스 버스터미널 된 새마을금고, 목욕탕 품은 농협…지방 소멸 속 상호금융권의 따뜻한 변신 1 13:27 652
431523 기사/뉴스 쓰레기봉투서 2500만원 돈뭉치…주인 안 나타나 '횡재' 12 13:26 1,001
431522 기사/뉴스 [단독]이재용 장남 ‘말레이 군사외교’ 이상無! 12 13:25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