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기자회견 예고에 하락 전환했던 하이브, 민희진 발언 확인하고는 상승 마감
50,563 205
2024.04.25 16:39
50,563 205

하이브와 산하 레이블 ‘어도어’ 경영진 간 진실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25일 하이브 주가가 장 막판 반등했다. 앞서 분쟁으로 어도어 소속 걸그룹 ‘뉴진스’의 이탈을 우려한 투자자들이 매도에 나서며 하이브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던 것을 고려하면, 장 막바지 들어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발언을 확인하고는 하이브의 승리를 점친 투자자가 더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중략)

 

민 대표는 이날 오후 3시부터 기자회견을 이어가고 있다. 민 대표는 “제가 하이브를 배신한 게 아니라 하이브가 저를 배신했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사적 대화 내용을 하이브가 짜깁기한 것이고, 회사의 가치를 훼손하는 어떤 행위도 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하이브 주가는 정작 기자회견이 진행되던 이날 오후 3시 17분부터 반등했다. 하이브는 또 보도자료를 통해 민 대표가 무속인과 경영권 탈취 방안을 논의했다며 디지털 포렌식으로 확보한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공세 수위가 높아지는 동안 하이브 주가도 따라 올랐다.

 


출처: https://v.daum.net/v/20240425163413048

댓글 20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사하기 좋은 문장과 사랑스러운 스누피를 한 권에 《하루 한 장 필사 노트》 피너츠 에디션! 505 00:05 17,17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31,4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32,5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64,4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89,5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2,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7,8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2,80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2 20.05.17 8,861,77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28,83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7,29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5077 기사/뉴스 [단독] ITZY 채령, 11월 솔로 데뷔…예지·유나 이어 세 번째 10:12 20
425076 기사/뉴스 [속보]중국인 여대생 살해한 대학강사 범행 일부 자백…오늘 영장심사 3 10:11 186
425075 기사/뉴스 슈퍼주니어-M 조미, SM 합작법인 대표 됐다 “中 신인 아이돌 데뷔” 1 10:10 184
425074 기사/뉴스 [속보] 한은, 올해 경제성장률 2.6%→3.3% 상향…소비자물가 상승률 유지 1 10:10 43
425073 기사/뉴스 대장암 10명 중 9명 잡아냈다...내시경 없이 '피 한 번' 뽑으면 끝 10:10 273
425072 기사/뉴스 "연 최고 7~13%, 주식 말고 적금 넣으시죠"…결국 '고금리특판' 꺼낸 은행들 1 10:10 230
425071 기사/뉴스 김혜수, 신인 작가만 5연속 선택한 이유…'대본 보는 눈'이 달랐다 10:10 108
425070 기사/뉴스 김건희 "식사 거의 못 했다" 증언에 방청객 눈물…링거 치료도 받아 7 10:09 216
425069 기사/뉴스 복막 전이 4기 위암, 배 안에 항암제 넣었더니… 10명 중 4명이 전이 사라지고 수술 가능해져 28 10:01 2,231
425068 기사/뉴스 "39.4도 고열 참으라"던 한의사… 논란 일자 "잘못된 표현" 사과 10 09:55 1,252
425067 기사/뉴스 "1초 컷 실패, 도대체 어떻게 잡으라고?"…쌓아두고도 못 쓰는 '마일리지 항공권' [스프] 8 09:54 865
425066 기사/뉴스 김유정♥박진영, 숨막히는 첩보 로맨스 베일 벗었다(100일의 거짓말) 16 09:53 1,029
425065 기사/뉴스 [속보] 한은, 기준금리 연 3.00%로 0.25%p 인상 48 09:53 1,906
425064 기사/뉴스 루퍼트 그린트, 15년 만에 '해리포터' 론 위즐리 복귀 [월드이슈M] 30 09:51 1,978
425063 기사/뉴스 “벤치마크 1위인데 사용성 감점?” 모티프, 과기정통부에 ‘상세 채점 공개’ 요구 09:51 185
425062 기사/뉴스 메타, 'SNS 중독' 소송 합의…청소년은 인스타·페북 '하루 2시간' 2 09:50 242
425061 기사/뉴스 한강수영장 운영사, 허가 없이 불꽃축제 관람권 팔아… 서울시 “명백한 불법” 1 09:48 642
425060 기사/뉴스 박보검X김유정, 번쩍 안고 달달 아이컨택..10년만 재회한 ‘구르미’ 영온커플[화보] 2 09:48 518
425059 기사/뉴스 마트서 계란 살 때마다 “손이 떨린다”…한 판 ‘7000원대’ 도대체 언제까지? 44 09:48 1,360
425058 기사/뉴스 무안공항 참사 아직 수습 중인데, 새만금엔 또 공항 짓겠다고? 6 09:47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