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AV 페스티벌 불발에…"비키니 입는 워터밤도 막아라" 시민 제안 10배 폭증
54,142 1050
2024.04.22 16:14
54,142 1050

GpZyIh

 

22일 서울시 시민제안 홈페이지 '상상대로 서울'에 따르면 '성인 페스티벌'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부상한 뒤인 19일에만 100건의 시민 제안이 등록됐다. 18일 8개, 17일 9개 등 평상시엔 채 10개도 되지 않던 제안글이 하루만에 10배 가까이 폭증한 것이다.

제안글 절대다수가 성인 페스티벌 관련 의견이다.
상상대로 서울은 서울시 공식 시민 제안 창구로, 공감이 50개를 넘으면 서울시 관련 부서에서 답변을 해야 한다.

 

97개의 공감을 받은 한 제안글 작성자는 "워터밤 공연도 공연자와 관객이 비키니 등을 입고 진행하는 데다 페스티벌 장소가 서울종합운동장"이라며 "민간 공연이어도 공공 장소에서 이 같은 행사가 진행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기에 19세 이상 관람가가 걸린 공연은 모두 금지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공감 111개를 받은 한 제안글 작성자는 "수위가 더 높은 남성 노출 공연도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문제의 성인 페스티벌만 금지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양쪽을 다 허용하거나, 불건전성이 문제라면 양쪽 다 불허할 것을 건의한다"고 요청했다.

논란이 된 '성인 페스티벌' 측은 최근 경기도 수원·파주와 서울시 잠원한강공원·압구정동에서 잇달아 축제 개최가 무산되자 오히려 출연진을 늘려 6월에 축제를 재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https://naver.me/FRczVewM

 

또 돈 안들이고 떼쓰는 짓 시작함


YpJpjP

 

댓글 105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우당탕탕 요괴 판타지! 영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예매권 이벤트 101 08.30 34,49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22,70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883,7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20,83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58,9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9,09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3,45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2,1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4,1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7,3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6,1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5445 기사/뉴스 "배신감, 기만당했다" 전현무 SNS에 400명 공감…'나혼산' 즉흥여행 후폭풍 14:59 215
425444 기사/뉴스 [속보] 북한 "미국 변함없는 적대시정책에 끝까지 최강경 대응" 8 14:57 273
425443 기사/뉴스 트럼프 “한국, 이란전 지원 거절…기억할 것” 압박 카드 시사 29 14:52 784
425442 기사/뉴스 [단독]경찰이 유출한 집주소 끔찍한 결과 6 14:50 1,493
425441 기사/뉴스 [속보] '정교유착' 한학자 통일교 총재, 1심 총 징역 2년 선고 33 14:42 782
425440 기사/뉴스 [속보] 법원 "한학자, 윤영호와 공모해 권성동에게 정치자금 1억 전달" 7 14:35 570
425439 기사/뉴스 '고양이 울음' 따라 잔해 파헤친 구조대…그곳엔 5세 소녀가 있었다 5 14:33 783
425438 기사/뉴스 [단독] 장미란씨 실종 당시 통신수사·유전자검사도 없었다..."허위 종결 탓" 6 14:29 696
425437 기사/뉴스 법원행정처, 대법관들에 매달 200만원 현금 쏴주고 "증빙자료는 없다" 8 14:28 485
425436 기사/뉴스 [속보] 네팔 재난 당국 "홍수·산사태 사망자, 903명으로 증가" 1 14:26 370
425435 기사/뉴스 [속보] 네팔 재난 당국 "홍수·산사태 실종자, 4247명으로 증가" 40 14:23 1,525
425434 기사/뉴스 [단독] 또 '가라사와' 이름으로 서울시청 폭파 협박...청사 출입 보안 강화 7 14:22 601
425433 기사/뉴스 몹쓸 짓·우발적·술김에…여성폭력 기사에 주의할 표현들 8 14:11 887
425432 기사/뉴스 9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대폭 인상 16 14:11 2,687
425431 기사/뉴스 경찰 '자본시장법 위반' 방시혁 이번주 검찰송치…20개월만 14:06 171
425430 기사/뉴스 [속보] 네팔 재난 당국 "홍수·산사태 사망자, 903명으로 증가" 5 13:56 525
425429 기사/뉴스 청년통장 부러운 4050 노렸다...서울시 '낀세대 연금' 도입 추진 17 13:55 1,511
425428 기사/뉴스 태풍, 한반도 비껴갔지만 7월 폭염 불렀다…6일 만에 4.1℃ 상승 13:54 283
425427 기사/뉴스 스눕 독, 역대급 ‘꿀알바’ 채용 공고..“월 1,400만 원 주며 아이스크림 먹인다” 5 13:54 1,201
425426 기사/뉴스 '빅플래닛과 소송’ 이무진 新 레이블 베일 벗었다 ‘물음표’ 출범 4 13:52 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