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르세라핌, 코첼라서 ‘K-음치’ 알렸는데…외신 극찬했단다 [DA:스퀘어]
58,329 528
2024.04.15 10:36
58,329 528

vgIaXH


그룹 르세라핌이 美 코첼라 공연에서 치료가 시급해 보이는 '음치' 무대를 펼쳤지만, 소속사 하이브에 따르면 외신은 극찬 세례를 퍼부었단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지난 13일(이하 현지시간)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서 약 40분간 10곡을 불렀다.


다섯 멤버는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 ‘FEARLESS’, ‘The Great Mermaid’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또 코첼라를 위해 준비한 ‘1-800-hot-n-fun’을 최초 공개했다. 특별 협업이 이뤄진 ‘UNFORGIVEN (feat. Nile Rodgers)’ 그리고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 ‘Perfect Night’, ‘Smart’, ‘EASY’ 등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사랑받은 곡 퍼레이드를 펼쳤다. 공연 마지막 곡은 ‘Fire in the belly’였다.


그러나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 것일까. 르세라핌은 국내 음악 방송 앙코르 라이브 무대에서 처참한 실력의 가창으로 꾸준히 도마 위에 올랐다. 그 와중에 코첼라 무대에 선다는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은 르세라핌이 어떤 라이브 무대를 보여줄지 궁금해 했다.


예상대로 생중계를 통해 들은 르세라핌의 라이브 실력은 수준 이하였다. '가수'지만 본인들 곡의 음정을 제대로 맞추지 못하고 호통 치는 창법으로 무대를 연명했다. '퍼포먼스 강도가 상당한 점을 감안해야 한다'는 옹호 여론이 있지만, 본질적인 문제는 5명 중 대부분의 멤버가 '음치'라는 데 있다.


그런데 소속사 하이브는 최초, 최단 기간 등 기록 세우기에 혈안이 돼 '본질'을 해결할 생각이 없는 듯하다. 생중계로 '음치들의 무대' 장면이 전세계에 송출 됐는데도, 오늘(15일) 외신들의 극찬 기사만 골라 보도 자료를 배포하며 ‘눈 가리고 아웅’식 홍보를 했다.


르세라핌은 오는 20일 ‘코첼라’ 두 번째 출격을 앞두고 있다. 하이브는 '실시간 후보정'을 하는 노력이라도 해 이번에는 고막 테러 없는 무대 영상을 남기길 바란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82/0001119687

목록 스크랩 (0)
댓글 5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749 00:06 11,0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4,4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1,7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8,9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259 기사/뉴스 [공식] 김정연, ‘6시 내고향’ 고향버스 하차 17:04 150
3009258 유머 요가 첫 수업에서 다들 한번쯤 드는 생각 17:03 236
3009257 기사/뉴스 김선호 인기 여전하네…서울 팬미팅 전석 매진 1 17:03 107
3009256 기사/뉴스 정경호, 보도국 앵커 된다…'불혹하는 로맨스' 출연 17:03 68
3009255 기사/뉴스 [단독] “쿠르드 게릴라 변수 부상”… 이란 전쟁 장기화 조짐 4 17:01 272
3009254 유머 아이돌 자컨에 이렇게 법규가 난무해도 됨?.twt 17:00 531
3009253 정치 [단독] 쌍방울 핵심 관계자 "박상용 검사, 이화영 좀 빨리 설득하라더라" 6 17:00 101
3009252 기사/뉴스 구혜선, '특허 받은 헤어롤' 전격 판매…1개 13000원, "비싸다" vs "아이디어 값" [엑's 이슈] 27 16:58 2,047
3009251 기사/뉴스 '왕사남' 장항준 픽 영월 맛집…"영화 속 음식 직접 조리"(6시 내고향) [TV스포] 2 16:56 585
3009250 이슈 돌체앤가나바 글로벌 앰버서더 선정 됐다는 이성경 x 하퍼스 바자와 함께한 밀라노 여정 2 16:56 307
3009249 이슈 빅스 비원에이포 비투비 메보들이 만낫는데 케이팝 얘기는 않하고 이런거나 하다 간게 ㅈㄴ어이없다 걍.twt 4 16:56 529
3009248 이슈 파리 디올쇼 참석한 블랙핑크 지수, 스트레이키즈 현진 4 16:55 740
3009247 정치 “대구·경북 통합 막지 마라”…TK 시·도민 1500명 국회 집결 ‘특별법 즉각 처리’ 압박 4 16:54 249
3009246 이슈 다음화부터 메기 등장한다는 mbc 노래 경연 프로 4 16:54 975
3009245 정치 민주당 대전시당, 행정통합 촉구하며 집단삭발 4 16:52 318
3009244 이슈 고영이한테 인기 많아질 수 있는 샴푸 11 16:50 2,064
3009243 유머 n일째 김치찌개 먹는다는 일본인 오늘자 근황 15 16:48 3,066
3009242 유머 CIA에서 발표한 태어날 나라 확률 JPG 3 16:48 1,081
3009241 이슈 은근히 아직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배민 배달 시스템.jpg 15 16:47 2,649
3009240 이슈 일본의 맛알못 여중생 feat.한국김 8 16:46 1,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