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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韓드라마 폄하할 땐 언제고…스다 마사키, '기생수: 더 그레이' 깜짝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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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5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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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다 마사키의 '기생수' 출연을 두고 설왕설래가 이어진다. 과거 그는 한국 드라마를 깔보는 듯한 발언을 했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그는 2022년 일본의 한 방송에서 "개인적으로 한국 배우들이 제대로 러브스토리를 연기하는 게 기특하다고 생각했다. 30대 중반이나 된 배우들이 최선을 다해 러브스토리를 연기하고 있다"라며 "'이런 거 보고 싶잖아?'라는 느낌으로 제대로 나르시시스트가 돼서 연기해야 하지 않나"라고 했다.


이어 "그런 쪽으로 체력이 따로 있는 거라 생각하는데. 그런 걸(러브스토리 등 멜로 연기를) 제대로 해서 팬을 만드는 방법도 있는 거구나"라고 한국 드라마와 배우들을 비꼬고 폄훼하는 듯한 발언을 해 갑론을박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스다 마사키는 현재 일본에서 가장 잘 나가는 배우로도 불리고 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77/0000483001



https://twitter.com/sudayaemida/status/1776143836034499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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