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카

아사
인터뷰에서 “제가 멤버 중 가장 나이(2002년생)가 많다”면서 “연습생 생활을 6년 동안 하면서 데뷔를 할 수 있을까란 걱정을 한 적이 많았다”고 돌아봤다.
루카는 이어 “데뷔 전 20명이 넘는 연습생들을 봤다”면서 “저 또한 일본으로 돌아가야 할까란 생각을 한 적도 있는데, 멤버들이 도와준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했다. 어릴 때부터 힙합 음악과 댄스를 좋아해서 YG에 들어왔다는 루카는 “YG에서 데뷔하고 싶다는 마음이 커서, 아무리 힘들어도 해내자는 생각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루카는 “오늘 앨범이 나오자마자 가족들과 연락을 했는데 너무 행복해하시더라. 앞으로 더 많이 성장하길 바란다는 메시지도 받았다”고 했다.
뒤이어 아사는 “저 또한 부모님이 많이 좋아해주셨고, 응원도 많이 해줬다”면서 “앞으로 팬분들과 만나 소통할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김현식 기자
https://v.daum.net/v/2024040116254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