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 더보이즈(큐, 뉴, 영훈)


sbn이 많이 편해진 hbn들


(말 돌리기)



재중 : 우리 집? 에이 우리 집 뭘...


재중 : 아냐 우리 집 궁궐 아냐



바로 이 말



큐 : 그러며는 완전 존중
뉴 : 그럼에도 초대해 주심 안 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훈 : 말 위에 타도 상관없죠?




재중 : 꼬꾸라진 거야

재중 : 난리가 아니었지

재중 : 정말 사랑하는 멍청한 후배가 하나 있는데


4천만 원짜리 러그라면 혹시 이거?



재중 : 우리 집에... 특히 새벽이나 밤에
사람 들이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

뉴 : 가면 안 되겠다. 초대해 드릴게요

재중 : 희안하게 우리 집에 오면 뭔갈 하고 싶나 봐
라튀남의 전설 ㅋㅋㅋ

























재중 : 그때 정말 우현이가 내 친동생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해봤어요
우현 : 형이 너무 보고 싶었어요 ㅋㅋ
남우현이 김재중 일본 콘서트 보러 간 적도 있고
최근에도 만난 적 있음. 둘이 사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