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2023년 10월에 데뷔한 신인 여돌 영파씨
어제 공개된 리얼리티에서 회사가 망해서 사라진다는 설정으로 몰래카메라를 진행함


첫번째 멤버 도은
인터뷰하고 있는데 갑자기 국세청에서 들이닥침ㅜㅋㅋ



(아직은 아무것도 모르고 해맑은 상태)



도은이 가방에도 압류 딱지가 붙음ㅋㅋㅋㅋ
졸지에 참고인 조사도 받게됨




소속사 장점이 뭐냐니까 정산 비율이 높다고 자랑하는중ㅋㅋㅋ


참고인 조사서에 싸인하는 와중에 영파씨 앨범에도 싸인해달라는 조사관
이렇게 몰래카메라는 평화롭게 끝났는데 사실은..


실제 상황인줄 알았다고함ㅜㅋㅋㅋ

결국 눈물까지 터짐 ㅋㅋㅋㅋ쿠ㅜㅜㅜㅜㅜ
그리고 밝혀진 압류딱지의 진실


오늘 발매한 영파씨 EP 2집 XXL 많관부!!!
https://youtu.be/MbclRNm_ANY?si=jKQLmof30xOtAre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