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멤버고, 초2 때 친누나에 관해 쓴 작문을 번역한 내용임
https://x.com/628_riku/status/1769341176656867530?s=46&t=RB1BoNVnmpORbvo1k2f-hA




번역실수로 ‘누나가 (물에) 잠겨버리면 어떡하지’라고 함




친누나는 04년생, 료는 07년생이고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당시 8살, 5살이었음..
누나도 애기였는데 더 어린 동생을 지켜주려는 마음과 그런 누나를 기억하고 평생 지켜주겠다며 다짐한 9살 료의 작문 실력에 감동이 심함ㅠㅜ
참고로 료는 누나가 좋아하는 엔시티를 함께 좋아하며 2021년 NCT127 도쿄돔 콘서트 엠디줄에서 SM에 캐스팅 되어 시즈니가 엔시티 멤버로 데뷔해버린 케이스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