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직접 사과하겠다는 한소희…'환승연애설' 불지핀 혜리 입 열까 [엑's 초점]
31,166 334
2024.03.16 12:00
31,166 334

혜리를 저격했던 한소희는 사과했다. '환승열애설'에 힘을 실은 혜리는 어떤 태도를 보일까. 

한소희는 16일 오전 자신의 블로그에 장문의 글을 남기며 전날 불거진 류준열과의 열애를 직접 인정했다. 열애설 당일까지만 해도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던 그는 이날 '환승연애설'에 대한 자세한 해명을 내놓음과 동시에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앞서 전날 하와이발 목격담으로 열애설에 휩싸인 한소희와 류준열. 그런데 류준열이 지난해 11월 혜리와 결별했단 사실을 바탕으로 '환승연애'를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여기에 더해 혜리가 태국에서 작품을 찍던 중 갑작스럽게 근황을 올리며 "재밌네"라는 글을 남기면서 그 '설'은 더욱 뜨거워졌다. 혜리가 해당 글을 남긴 타이밍이 두 사람의 열애설이 나온 직후의 타이밍이었기 때문. 

이에 한소희도 참지 않았다. 그는 "난 애인이 있는 사람을 좋아하지도, 친구라는 이름 하에 여지를 주지도, 관심을 가지지도, 관계성을 부여하지도, 타인의 연애를 훼방하지도 않는다"면서 "환승연애 프로그램은 좋아하지만 내 인생에는 없다. 나도 재미있다"고 덧붙였다. "재밌네"라는 혜리의 글에 "나도 재미있다"고 반박한 그림이 됐다. 

저격을 하고, 그 저격에 다시 저격을 한 꼴이 돼버린 두 사람. 한소희는 이날 열애 인정을 하면서 자신이 글을 올린 게 잘못됐다고 짚었다. 정면돌파하며 사과를 한 것.


한소희는 자신의 글에 대해 "찌질하고 구차했다"면서 "그저 가만히 있으면 됐을 걸 제가 환승을 했다는 각종 루머와 이야기들이 보기 싫어도 들리고 보이기 때문에 저도 잠시 이성을 잃고 결례를 범한 것 같다"고 쿨하게 잘못을 인정했다. 

(중략)

혜리의 입장은 어떨까. '환승연애설'은 온라인상에서 불거졌지만, 혜리의 의도가 어떻든 해당 글은 논란에 불을 지피고 말았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1/0001702838

목록 스크랩 (0)
댓글 3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02 03.16 41,0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3,5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6,8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827 이슈 진짜 심각한 상황인 오늘자 엘지 ISMI 번호 논란 16:33 0
3023826 유머 일본 NHK 다큐 <세계유산 워커> 종묘편의 의상 파트 한글자막달아준 트위터리안 16:33 95
3023825 이슈 최근 출시되는 의류에 대해서 한마디 하고 싶다는 이채연 3 16:32 268
3023824 기사/뉴스 [기자의눈] BTS 광화문 공연이 남길 것, 하루의 불편함 정도는 감수해보자 16 16:32 243
3023823 기사/뉴스 '케데헌' 시상식 인종 차별 논란에 오스카 측 입 열었다…"같은 문제 반복되지 않길" 2 16:31 337
3023822 정치 주진우 "與 부산 홀대..전재수 무얼 했나" 18 16:30 201
3023821 정보 [KBO] 프로야구 시범경기 3월 17일 경기결과 6 16:26 995
3023820 기사/뉴스 “선생님 PC가 갑자기 느려졌어요”…알고보니 메모리 카드 바꿔치기, 누군지 보니 5 16:26 1,351
3023819 기사/뉴스 김세정, 10년 만에 젤리피쉬 떠난다…"진심으로 고마워" 6 16:24 736
3023818 이슈 4만원 커트 후기 61 16:23 4,307
3023817 이슈 팩폭 장난 아닌 어떤 무묭이의 핫게 댓글 156 16:21 8,022
3023816 이슈 8년전 오늘 발매된, 고등래퍼2 배연서 오담률 "북 (Prod. SLO)" 1 16:20 80
3023815 이슈 있지(ITZY) 'THAT'S A NO NO' 멜론 일간 추이 6 16:20 447
3023814 기사/뉴스 [단독]이장우, 미지급 논란 종결..납품 대금 거래처 "우리 책임 맞다" 5 16:20 1,806
3023813 유머 개웃긴 일본 아이돌 라이브 중 방송사고ㅋㅋㅋㅋ(야마시타 토모히사 아님) 4 16:20 591
3023812 정치 페미니즘은 반대하지만 여성가산점은 받아야한다는 의원 16 16:19 1,533
3023811 유머 대나무로 간질간질 곰손녀 깨우는 할부지👨‍🌾🐼🩷 6 16:19 822
3023810 이슈 춤선 좋은 배우 박유나 3 16:19 447
3023809 유머 백팩계 2대장 콜라보 15 16:17 1,172
3023808 기사/뉴스 [단독] 더보이즈·NCT WISH, 최강창민·찬열 만난다..‘최씨크루’ 출연 22 16:16 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