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전현무, 곽튜브는 바닷가 앞 한 슈퍼에서 라면을 시켜먹었다.
곽튜브는 "라면 꼬들파냐 푹 익은 파냐"는 전현무 질문에 "무조건 꼬들파다. 푹 익은 파는 존중도 안 한다. 푹 익은 파가 있는 것도 신기하다. 찍먹, 부먹과 다른 문제인 것 같다. 저는 (면이) 바삭해도 먹는다"고 답했다.
전현무 역시 "나도 꼬들파다. 컵라면 3분 안 기다린다"며 "내가 킥 하나 알려주겠다. 육개장 컵라면으로 감자탕 만드는 방법이다. 육개장 컵라면에 깻잎, 들깻가루, 참기름, 파 넣고 3분 있으면 감자탕과 맛이 똑같다. 고기만 없을 뿐이다. 물론 영양성분의 차이는 있겠지만"이라고 전했다.
뉴스엔 박수인
https://v.daum.net/v/20240315215210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