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개막전인데 구단주 때문에 빨간색 써드 유니폼 입은 충남아산 선수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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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느낌은 아산 서포터즈에 정치적으로 아주 강한 색깔이 있는 분들이 있어 문제제기가 더 큰 거 같다"
이상 K리그 서포터즈를 등돌린 김태흠 도지사님
아래는 관련 대표이사 인터뷰
빨간 유니폼 논란' 충남아산 이준일 대표 "국가대표 따라한 것 뿐, 정치적 의도 없었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436&aid=0000083706
-홈 컬러가 파란색인데, 왜 빨강으로 했나. 심지어 홈 개막전인데 왜 색을 바꾸었나.
저는 팀 컬러가 어떤지 생각하지 않았다. 제 뜻대로 밀고 나갔고, 단순하게 생각했다. 매일 보던 유니폼보다 새롭게 개막전을 해보자고 한 게 색깔론으로 번졌다. 새 옷을 입고 싶었을 뿐이다. 축구단 엠블럼에 대한 것도 오늘에서야 단장에게 설명을 들었다. 저는 룰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응원단이 이런 부분에 깊게 생각할 줄 몰랐다. 새로운 걸 시민들과 도민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하고 싶다.
-구단에서 팀 컬러가 얼마나 중요한데 직원들과 협의가 없었나.
각 구단에서 보통 세 가지 색을 쓴다. 빨간색을 제 욕심대로 즉흥적으로 선택을 했다. 어떤 규정이 있는지 몰랐다. 제 스타일이 제 뜻이 옳다면 한다고 하는데, 스포츠는 아니더라는 걸 느꼈다.
-사과하는 입장은 맞나.
시민들과 도민들께 이런 혼란이 온 거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그러나 레드 유니폼을 했다는 게 잘못됐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원래 상대와 유니폼 색을 협의하게 돼 있다. 수원삼성전에는 하얀색을 입었다. 저는 홈에서도 세 가지 색을 다 입히려고 한다. 국가대표가 빨간색을 입고 뛰는데, 우리 국가대표도 원정에서 붉은색으로 입을 때가 있다. 이걸로 인해 공식적인 사과를 한다고 보면 실질적으로 정치색을 꼈다고 인정하는 꼴이다. 저는 정치색과는 무관하다. 유니폼 색으로 인해 시민들과 도민들이 우려한 부분이 송구스럽다.
개소리1. 그깟 서포터즈 수도 적더만 팬도 아니다
개소리2. 갑분 빨간서드 내가 시킨것이지만 정치성향없다 사과 ㄴㄴ
개소리3. 오히려 서포터즈가 정치성향있는듯
팩트
아산 fc의 서포터즈 아르마다는 K리그 서포터중 가장 어리다
콜리더가 고등학생이고 북치는 현장팀이 중학생이다
어린 친구들이 더 어릴때 자기지역에 축구팀 생긴다고 좋아서 응원하는 애기들
겨울에 만나서 연습하는 아르마다 현장팀
https://youtu.be/bjEfgTiR-2o?si=Tknlv5mIsUjV8fCt
저 난리난 날을 정리해 콜리더가 올린 영상
https://youtu.be/lD3UBQWMi1A?si=di7Ul-ej02mj2184
서포터즈가 팬이 아니란 발언과
동시에 어린애들 우습게 보는게 보여서
국내축구 보는 어른들 개빡친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