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김태흠 "충남아산FC 서포터즈가 전부 팬들은 아니잖아요..보니까 많지도 않고"
5,035 45
2024.03.13 12:52
5,035 45

홈개막전인데 구단주 때문에 빨간색 써드 유니폼 입은 충남아산 선수들.jpg

https://theqoo.net/square/3135680969

fjyDSh

 

"제 느낌은 아산 서포터즈에 정치적으로 아주 강한 색깔이 있는 분들이 있어 문제제기가 더 큰 거 같다"

 

이상 K리그 서포터즈를 등돌린 김태흠 도지사님

 

아래는 관련 대표이사 인터뷰 

 

빨간 유니폼 논란' 충남아산 이준일 대표 "국가대표 따라한 것 뿐, 정치적 의도 없었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436&aid=0000083706

 

-홈 컬러가 파란색인데, 왜 빨강으로 했나. 심지어 홈 개막전인데 왜 색을 바꾸었나. 

 

저는 팀 컬러가 어떤지 생각하지 않았다. 제 뜻대로 밀고 나갔고, 단순하게 생각했다. 매일 보던 유니폼보다 새롭게 개막전을 해보자고 한 게 색깔론으로 번졌다. 새 옷을 입고 싶었을 뿐이다. 축구단 엠블럼에 대한 것도 오늘에서야 단장에게 설명을 들었다. 저는 룰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응원단이 이런 부분에 깊게 생각할 줄 몰랐다. 새로운 걸 시민들과 도민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하고 싶다. 

 

-구단에서 팀 컬러가 얼마나 중요한데 직원들과 협의가 없었나. 

 

각 구단에서 보통 세 가지 색을 쓴다. 빨간색을 제 욕심대로 즉흥적으로 선택을 했다. 어떤 규정이 있는지 몰랐다. 제 스타일이 제 뜻이 옳다면 한다고 하는데, 스포츠는 아니더라는 걸 느꼈다. 

 

 

-사과하는 입장은 맞나.

 

시민들과 도민들께 이런 혼란이 온 거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그러나 레드 유니폼을 했다는 게 잘못됐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원래 상대와 유니폼 색을 협의하게 돼 있다. 수원삼성전에는 하얀색을 입었다. 저는 홈에서도 세 가지 색을 다 입히려고 한다. 국가대표가 빨간색을 입고 뛰는데, 우리 국가대표도 원정에서 붉은색으로 입을 때가 있다. 이걸로 인해 공식적인 사과를 한다고 보면 실질적으로 정치색을 꼈다고 인정하는 꼴이다. 저는 정치색과는 무관하다. 유니폼 색으로 인해 시민들과 도민들이 우려한 부분이 송구스럽다. 

 

 

 

 

개소리1. 그깟 서포터즈 수도 적더만 팬도 아니다

개소리2. 갑분 빨간서드 내가 시킨것이지만 정치성향없다 사과 ㄴㄴ

개소리3. 오히려 서포터즈가 정치성향있는듯

 

팩트

아산 fc의 서포터즈 아르마다는 K리그 서포터중 가장 어리다

콜리더가 고등학생이고 북치는 현장팀이 중학생이다

어린 친구들이 더 어릴때 자기지역에 축구팀 생긴다고 좋아서 응원하는 애기들

 

겨울에 만나서 연습하는 아르마다 현장팀

https://youtu.be/bjEfgTiR-2o?si=Tknlv5mIsUjV8fCt

 

저 난리난 날을 정리해 콜리더가 올린 영상

https://youtu.be/lD3UBQWMi1A?si=di7Ul-ej02mj2184

 

서포터즈가 팬이 아니란 발언과

동시에 어린애들 우습게 보는게 보여서

국내축구 보는 어른들 개빡친상태

목록 스크랩 (0)
댓글 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331 00:05 7,3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2,5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60,2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8,5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89,28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0221 정치 이재명 대통령 트위터 14:36 72
3010220 정보 지난주 나온 신곡 RIde 로 클럽에서부터 서서히 반응오는 중이라는 영국가수 제시웨어 1 14:36 19
3010219 유머 항주니식 효도 진행중인 블로거 1 14:36 165
3010218 유머 사랑받고 자란 백성 티 14:35 91
3010217 이슈 친구가 100만원 줄테니 무릎 꿇으라고 하면 꿇을 수 있다? 없다? 4 14:35 105
3010216 이슈 오디션 현장이 눈물바다가 된 이유 14:35 147
3010215 정치 이재명 대통령: 한국 주식시장의 저평가는 전세계가 아는데 '원래 그래'라고 받아들여왔잖아요. 지배 경영권, 시장의 불투명성, 주가조작, 안보 리스크 등 여전히 저평가 상태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이런 걸 철저하게 제거해야 한다. 넘어진 김에 시장 비정상 상황을 교정하는 입법도 더 강력하게 추진하면 좋겠어요. 4 14:34 143
3010214 기사/뉴스 '前 앵커' 김주하, 땀 줄줄 역대급 방송 사고…"급똥 아닌 급체, 억울해서 포털 삭제 요청"(유튜브 '책과삶') 8 14:28 1,756
3010213 이슈 JTBC 금요드라마 ‘샤이닝‘ 배우 박진영, 김민주 기사사진 4 14:27 476
3010212 이슈 뭔 생각인지 모르겠는 하이브 4월 플랜 42 14:26 1,597
3010211 기사/뉴스 [속보]어트랙트, 피프티피프티 '큐피드' 저작권 소송 2심도 패소 12 14:26 1,485
3010210 이슈 [WBC] 대만 0 : 3 호주 (경기 종료) 21 14:26 708
3010209 기사/뉴스 박명수, 무용수 딸 뒷바라지 현실? “부모 등골 빠진다‥예체능은 본전 못 뽑아” (라디오쇼) 2 14:23 1,020
3010208 이슈 블라인드에서 화제된 워킹맘 푸념글 289 14:21 11,793
3010207 이슈 분명히 죽었는데 스스로 움직여서 소스라친 빠니보틀.jpg 6 14:20 2,527
3010206 이슈 혼밥의 달인들도 힘들어한다는 식당 87 14:19 6,727
3010205 이슈 오늘 4시에 발표되는 2026 미슐랭 가이드 서울부산 2 14:19 1,057
3010204 유머 ??? : 바퀴벌레 나왔어요 잡아주세요 (진상 민원인) 6 14:19 830
3010203 이슈 샤이닝 제작발표회 갓진영 김민주 투샷 5 14:18 565
3010202 이슈 카카오TV 서비스 종료 안내 3 14:18 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