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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케이윌 “내 나이 많다고 울던 초등학생 팬=전소미” (강심장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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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3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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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윌이 전소미와 과거 인연을 말했다. 



3월 12일 방송된 SBS ‘강심장VS’에서는 내 귀에 캔디 특집 케이윌, 이지혜, 솔비, 이석훈, 김준현이 출연했다. 



엄지윤이 “연예계 생활하면 예쁘고 멋있는 사람이 많다. 한 번도 심쿵한 적이 없냐”고 묻자 케이윌은 “덜컹했던 적이 있다. ‘출발 드림팀’ 1번 나갔다. 어느 초등학교에 가서 미션하는 거였다. 초등학생들이 너무 좋아해줬다. 이 친구가 너무 좋아해요 하면서 볼이 빨개진 귀여운 친구를 하나 데리고 나왔다. 어디 연습생이라고. 너무 수줍게 나와 부끄러워했다. 고맙다고 하고 넘어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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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케이윌은 “저와 서인국이 같이 나갔다. MC가 애교를 시켰다. 서인국이 ‘인국이 몇 살’ 애교를 했다. ‘형수 33살’ 이런 걸 했다. 아이들 분위기가 이상해졌다. 애가 운다고. 저한테 좋아한다고 했던 애가 울었다. 나이가 왜 이렇게 많아요? 아무것도 잘못하지 않았지만 누구에게 상처가 될 수 있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뒤이어 케이윌은 “시간이 흘러 ‘태양의 후예’ 종방연을 갔다. 키 큰 백인 아저씨가 오더니 뭐라고 하는 거다. 처음 보는데. 뭐지? 누구지? 기억 안 나요? 그때 저랑 찍은 사진을. 울었던 아이가 찍은 사진을 보여주는 거다. 백인 분이 전소미 아버지 매튜였다”고 밝혔다. 


케이윌이 나이가 많다며 울었던 소녀는 13살 전소미. 케이윌은 “소미도 나중에 봤는데. 너 나 기억나지? 그때 왜 그랬어? 그랬더니 그땐 내가 너무 어렸어요 그러더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09/000083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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