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홍준 대표, '피프티피프티' 배임혐의 무혐의 "멤버들 현혹 행위, 책임 물을 것" [공식입장]
5,816 16
2024.03.11 10:29
5,816 16

 

FKYaIM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 前멤버 3인이 제기한 소속사 전홍준 대표 배임혐의 고발 건이 불송치로 결정됐다.

어트랙트 측은 11일 “피프티 피프티 前멤버 3인이 고발장을 접수한 배임 건이 최근 서울 강남경찰서로부터 불송치(혐의 없음) 됐다는 수사결과 통지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피프티 피프티 前멤버 새나, 시오, 아란은 지난해 8월 17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소속사 전홍준 대표를 배임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발장을 접수한 바 있다.

어트랙트 내부 관계자는 “법인자금의 회계원리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멤버들을 상대로 현혹하여 고발까지 부추긴 템퍼링 세력의 행위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는 것이 회사의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https://www.xportsnews.com/article_nview/1833117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93 03.12 52,6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4,9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7,6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6,1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436 유머 일본 모스버거가 사원을 모집하기 위해서 한 일 13:28 293
3020435 기사/뉴스 광주 시내버스 요금 250원 인상 추진 3 13:26 177
3020434 이슈 이번 핑계고를 보면서 덬들이 느꼈을 생각 하나 6 13:26 803
3020433 기사/뉴스 은지원, 젝스키스 ‘완전체 재결합’ 속내 “30주년 콘서트, 누가 올까싶지만” (살림남) 4 13:26 291
3020432 이슈 돌덬들이 안무 자컨 좋아하는 이유...(ft.키키) 13:25 154
3020431 이슈 눈을 의심하게 하는 모습 2 13:19 504
3020430 이슈 "여성은 체력이 부족해 왕 자리는 무리"라고 했던 일본총리의 현재 13 13:19 1,745
3020429 기사/뉴스 공습에 가족 4명 잃고…美 유대교 회당 테러범의 충격적 정체 3 13:19 433
3020428 이슈 버터떡 넌 또 누구니 13:16 758
3020427 유머 일톡 핫게에 나타난 만독불침 50 13:14 2,545
3020426 유머 AI가 생각하는 한국야구와 중국축구의 닮은 점 63 13:14 1,289
3020425 유머 아무리봐도 욕하는 거 같은데 아니래 이상타.. 8 13:14 989
3020424 이슈 아니 도미니카 저 덩치에 단체로 조수행 주력인 거 어이없네 2 13:12 1,130
3020423 기사/뉴스 “왜 우리는 베네수엘라처럼 되지 않나”…꿈쩍않는 정권에 좌절하는 이란인들 7 13:11 751
3020422 이슈 무보정 박지훈 사진만 올렸었던 홈마 23 13:10 3,337
3020421 기사/뉴스 [단독] LH 30년 만의 대전환…분양 줄이고 '임대 과반' 53 13:09 1,151
3020420 기사/뉴스 봉쇄라더니 예외 허용…中 이어 인도 선박도 호르무즈 통과 6 13:07 658
3020419 기사/뉴스 비축유 방출로 본 불안 상황…최대였던 '러·우 전쟁' 대비 2배 1 13:06 280
3020418 이슈 형아 나 드디어 눈알 기증받기로 했어!!! 6 13:06 2,459
3020417 이슈 송강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13:05 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