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7인의 탈출] 순옥적 허용의 신세계를 연 7인의 탈출 2편 (스스압)
3,781 8
2024.03.10 21:00
3,781 8

이전화 보기

1회 요약 https://theqoo.net/square/3135290416

 

 

오늘은 얼마나 순옥적 허용이 폭주할지

궁금한 ㅋㅋㅋㅋㅋㅋㅋ 지옥의 2회....

 

제발 사이다를 주세요 순옥이시여

 

 

2회 start

 

 

 

아이를 데리고 양진모를 만나러 온 모네

 

 

 

케이라는 놈이 애 아빠인가 봄

여튼 아기 데려가는 양진모

 

 

도혁이는 뭐하나~~ 봤더니

어찌저찌해서 경찰에 잡혔는데

 

 

양진모와 짜고쳐 곤경에 빠트렸던

강기탁 아저씨와 만남

(머쓱;;;;)

 

 

 

넘나 친절한 tmi 서비스

 

 

​한편 아이를 주고 집에 돌아온 모네

 

 

 

밝혀지는 그녀의 비밀들 ​ ​

 

 

 

 

할아버지한테 용서를 빌러갔던 다미는

비 맞으며 할아버지에게 빌면서 힘들어함 ㅠㅠ

 

 

 

근데 라희는 애가 아픈건 신경도 안쓰고

쓰러지자마자 차에서 내려서 초인종 누름 ;;;;;

 

하…. 천벌 받을…………………..

 

 

모르는 척 하려던 주란도

다른 사람이 나오자 황급히 앰뷸런스를 부름

 

여기도 천벌 제발요

 

 

 

다미가 쓰러졌다는 소식에

황급히 달려온 양부모님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갑자기 라희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주란

 

 

 

양부모님이 몰랐던 사실을 말함 (드디어!!! 야호 ^0^/)

 

 

 

라희는 칠성이 오자 급 연기 모드

 

 

 

너가 쥐잡듯이 팼으니까.......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속지마!!!!!!!!!!!!!!!!!!!!!!!!!!!!!!!

 

 

같은시각 도혁은 강기탁과 함께 휴게소에 도착

알감자나 먹나 했지만?

 

 

겨우겨우 노마담을 찾으러 떠남

 

 

​다시 병원

 

 

상황을 지켜보던 양부모님들은

라희에게 진실을 말할 것을 요구했지만

 

후후 이 정도에는 꿈쩍도 안함

 

 

 

그때 칠성(회장) 들어오는 걸 본 라희

다시한번 연기모드 on

 

 

천벌 받을 인간은.. 너야.. 라희야...........

 

 

 

니가 왜 죄송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까 상황을 본 칠성은 다미에게

양부모와 다시는 만나지 말 것을 요구함

 

세상이 왜이렇게 다미한테만 각박할까 ...ㅠㅅㅠ

 

 

오디션을 보러 온 모네

 

 

애아빠 케이가 누군지는 모르지만

아이 이용해서 한탕 하려했지만

아이가 죽어버린 모네..

그러므로 오디션에 올인

 

하지만 순옥드 특이 모다?

생로병사 선빵은 다 뻥이다

그러므로 아기도 살아있을 확률 99.9%

 

 

여튼

 

 

화살촉 빙의해서 댄스 댄스

 

 

 

쨘 -

 

 

 

나쁜ㄴ은 나쁜ㄴ을 알아봐서인지 일사천리로 계약까지 할려는 찰나

 

 

 

갑자기 전달된 청천벽력같은 소식

 

 

 

누군가 사실을 제보한 것

 

 

 

양진모에게 달려간 한모네

케이가 누군데

 

 

 

전에 찍어놓은 영상들로 자기가 한 모든 일을

다미에게 뒤집어 씌우려고 하는 모네 .... 나쁜ㄴ

 

 

 

구려용

 

 

 

양진모의 의도대로 유튜브 렉카들은 대박을 침

제발 렉카 다 꺼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를 발견한 양아빠 ㅜㅜ = 휘소

억장 무너짐

 

 

 

 

아니 보지도 않은걸 봤다고 할만큼

저 쌤은 전부터 왜 이렇게 다미를 싫어하나..

 

 

과거 회상 on

 

 

유부남 이사장 아들과 어케든 엮여보려 했지만

 

 

 

오히려 뒷통수 맞은 담임

 

 

 

근데 하필 다미가 그걸 봄 ,,,,

 

 

 

그래서 다미 없애려고 저렇게 미쳐버린 것

 

 

 

​그 시간, 모두에게 의심받는 다미와

 

 

 

꿈꿔왔던 계약을 하는 한모네

 

 

 

나이도 2살 더 많았던 모네

이름, 나이 어느 하나 진실된게 없는 이 여자.....

 

너 청조니..?

 

 

 

소식 듣고 달려온 양아빠 휘소

억울해 죽겟는 다미 ㅠㅠㅠㅠㅠㅠㅠ

 

 

 

 

한편 노마담을 찾아온 양진모

그리고 그걸 도청하는 도혁

 

순옥킴의 도청 세계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도청받는 사람은 이미 도청하는 것을 알고 있고 

도청하는 사람과 그 도청하는 사람을 또 도청하는 사람이

뫼비우스의 띠처럼 돌고 도는......................

도청지옥................................................................................

 

 

여튼

 

 

진모를 도청하던 도혁은

그날 호텔에서의 방울모자가 다미가 아니었단 사실을 깨닫게 됨

 

 

 

화장실 가는 양진모를 따라가서 족치는 도혁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본인 똥물에 몇번 들어갔다 나오니 온순한 개가 된 양진모

 

 

 

자백을 녹음하던 도중 노마담이 들켰다며 도망가게 함

왜케 잘 들키는지 모르겠는 순옥킴의 세계…

 

 

 

 

 

일이 커지자 할아버지도 다미의 출산소식을 알게되고

산부인과 의사인 여친 주란에게 검사를 시킴

하 왜 주란임…

 

 

 

 

애를 가진적도 낳은적도 없는 다미

당연히 깨끗한 결과는

 

 

 

 

무슨..

역시 순옥킴

 

 

 

 

?? 이건 또 무슨 상황

 

 

 

 

모네가 다미 이름으로 산부인과에 옴

얼굴도 분명히 본 주란

 

 

 

 

표정에서 느껴지는 억울함

 

 

 

 

???????

갑자기.. 뭔가 불안함 임신 발표할거같고 막.....

에이 설마...........

 

순옥드에서 에이 설마 하면 모다?

 

 

 

 

그럼 그렇지

 

 

 

 

지금만큼은 라희맘=내 맘

 

 

 

 

갑자기 경사난 칠성과 주란………

 

 

빡쳐서 모네에게 찾아간 다미

 

 

 

모네에게 사실을 밝히라고 

시간을 주고...........

 

그 사이 순옥적 허용은 폭주 중…

 

 

 

 

다미의 양부모 집에 잠입한 렉카가 다미의 남자가

양아버지 휘소라는 헛소문을 퍼트림

 

 

 

 

별것도 아닌 증거를 보여주면서 방송하는데

다 믿음.. 역시 순옥드 

 

 

 

 

 

이걸 듣고 투자가 무산될까봐 다미에게 더 극대노한 라희

엄마가 맞나 의심됨

 

 

근데 충격적인 사실

 

 

 

다미야 알고 있었으면 진작 말하지

 

 

 

 

각성한 다미 (잘한다 !!!!!)

 

 

 

다미를 때리는 라희 ....

(엄마맞냐고)

 

ㅠㅠㅠㅠㅠㅠㅠ ​

 

 

 

갑자기 화면이 전환되고 어디론가 다급히 가는 사람들이 보임

 

 

 

양진모, 담임, 라희, 모네를 포함한

사람들이 도착해서 본 풍경은

 

 

 

방울 모자와 피...?

 

 

7인보다 다미가 부활하는게 시급할거 같은데

후속편 제목이 도대체 왜 7인의 부활인지 모르겠는....

 

여튼... 7인의 탈출 3회.....

투비컨티뉴…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76 00:05 9,7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7,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0,5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8,0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1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967 이슈 왠지 판매라고 하면 안될 거 같은 참새 인형 13:11 31
3017966 기사/뉴스 카메라만 4대‥'불법 촬영' 딱 걸린 교육청 장학관님 13:10 42
3017965 이슈 2011년 동일본 대지진으로 모든걸 잃었던 소년 13:10 272
3017964 이슈 오늘자 귀여운 온숭이 펀치🐒 5 13:08 378
3017963 이슈 평일 저녁 은근 수요 많은 지하철역 출구 트럭의 정체 2 13:07 515
3017962 이슈 남자 취향 송진내 심하다는 모태솔로 이도.jpg 13:07 547
3017961 기사/뉴스 '성폭행 혐의' 남경주, 과거 음주운전에 삼청교육대까지 '파묘' 16 13:04 1,428
3017960 이슈 봄에 핀다는 파란색 꽃 17 13:03 1,250
3017959 이슈 웹툰 유부감자 감자툰 작가님 인스타에 올라온 근황 3 13:02 1,539
3017958 정보 토스 - 초특가 9 13:01 514
3017957 유머 보이스코리아 시즌 1,2 우승자의 공통점 1 13:00 391
3017956 이슈 이 노래 알면 케이팝 찐찐찐찐찐 고인물임... 18 13:00 1,102
3017955 이슈 서울 도심 빌딩 전광판에 등장한 일본 후쿠시마 광고.jpg 18 13:00 957
3017954 정보 다리밑에서 주워왔다는 말의 유래가 단종 복위를 도모한 금성대군과 관련있다는 썰이 있음 14 12:59 1,057
3017953 이슈 오늘 1nn위 진입 예상중인 있지(ITZY) 대추노노 12 12:59 383
3017952 기사/뉴스 충청권 공연시장, 전국 대비 약 3% 수준…공연장 인프라 부족 '발목' 3 12:58 162
3017951 이슈 8강 대한민국전 도미니카공화국 선발투수로 확정된 크리스토퍼 산체스 2 12:57 744
3017950 기사/뉴스 수원시 팔달산에 불지른 40대 남성 체포 25 12:57 1,526
3017949 이슈 사실은 할미들만 아는 여솔 맛집이라는 작곡가 방시혁...jpg 12 12:56 1,279
3017948 이슈 2am 창민 근황 모르던 사람들은 깜짝 놀랐던 어제자 근황…………….jpg 10 12:55 3,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