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지드래곤, '미스코리아' 김고은과 열애 일축 "친한 오빠 동생 사이"
105,280 181
2024.03.10 08:36
105,280 181
duvOpr


가수 지드래곤(36)이 미스코리아 출신 김고은(24)과 열애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OSEN 취재 결과, 지드래곤과 김고은은 현재 연인 관계가 아닌 알고 지내는 절친한 사이다.


연예계 한 관계자는 OSEN에 이날 “김고은이 (일반인이지만) 연예계 아는 사람이 많아서 지드래곤과 지인이 겹친다”라고 귀띔했다.


지드래곤의 국내외 팬들 사이에서 지난해 여름부터 김고은과 사귄다는 소문이 돌았다. 특히 지난해 7월 이들이 일본 오사카의 얀마스타디움 나가이에서 열린 PSG 경기를 함께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또한 국내외 팬들은 같은 건물 내 엘리베이터에서 각각 찍은 거울 셀카, 시간 차이를 두고 각자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게재된 일몰 사진을 보고 연인으로 의심했다.


팬들의 주장에 따르면 지난해 8월 18일 김고은이 지인들과 함께 지드래곤의 생일파티에 참석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드래곤의 측근도 OSEN에 “본인에게 확인해본 결과 지드래곤은 김고은과 사귀는 사이는 아니”라고 해명했다.


이어 그는 “두 사람은 연인이 아니라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며 “오해하지 않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https://naver.me/GkkHJjI2

댓글 18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215 00:08 8,32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77,0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63,6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58,9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66,0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6,85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7,6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8,5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8,72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5,9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9,0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7772 이슈 국중박 입장통제로 강제로 이론강연 40분 더했다는 작가님 3 11:01 755
3137771 이슈 방탄소년단 진 인스타 업뎃 5 10:58 529
3137770 이슈 지진 일어난 이후로 탄산이 훨씬 더 세졌다는 온천 4 10:57 1,273
3137769 기사/뉴스 전주 농수산물시장 화재 4시간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종합2보) 1 10:56 246
3137768 유머 직장인의 심금을 울리는 엑소 메가커피 포토카드 멘트 11 10:56 1,101
3137767 이슈 아빠와 함께 출근하는게 일상이 된 달래 4 10:56 529
3137766 이슈 "여성은 무엇인가"를 정의하기 위해 모이는 WNBA위원회 13 10:54 552
3137765 이슈 키키, 오늘 ‘와이키키’ 컴백 1 10:53 192
3137764 이슈 장기 근속자들에게 엄청난 선물을 준다는 정지선 셰프 33 10:53 2,514
3137763 이슈 제15호 태풍 찬홈(CHAN-HOM) 기상청 예상 이동경로 6 10:53 779
3137762 이슈 새덕후가 길고양이를 들고양이로 제정, 생태계 교란생물 지정 청원올렸다고 함 60 10:50 1,574
3137761 유머 이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탐욕이다 3 10:49 695
3137760 기사/뉴스 "열돔 깨졌지만 방심 불가"...전문가가 본 9월 더위 전망 [Y녹취록] 3 10:49 560
3137759 유머 마추픽추에서 고향을 느낀 일본인 10 10:48 1,876
3137758 이슈 더 높이 점프하고 천천히 내려오게 해서 중력이 감소하는 듯한 느낌을 만들어 내는 드론 백팩 3 10:47 454
3137757 기사/뉴스 [단독] 인권위 토론서 “두들겨 맞아야 깨닫지”…이걸 존중한다는 김학자 논란 10:47 386
3137756 이슈 다카하시 루미코와 이토 준지가 홍차를 마시며 대담하는 영상 8 10:46 886
3137755 이슈 SNS에서 잘 먹히는 글 6 10:46 1,112
3137754 이슈 데뷔 8년차 팬미팅에서 첫 떼창 듣게된 있지(ITZY) 6 10:45 553
3137753 기사/뉴스 또 ‘열돔’에 갇히는 유럽… 40도 폭염에 산불 비상 15 10:45 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