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따아아알~~~~ 🐼
32,215 272
2024.03.07 19:20
32,215 272

VgyCIg

 

따알~

 

 

 

 

lkwahl

 

따아알~~

 

 

 

QzKgYm

 

우리 딸 왜 대답이 없어

 

 

 

nHjkfK

 

 

 

 

QmTnLA

 

어디갔지?

 

 

 

tZjHBQ

 

똬~아~알~~~~~~

 

 

 

HdDDNT

 

같이 서리하기로 했는데 어디갔지?
내 따알~
 
 
 
YSrOcV
 
따알?~
 
 
 
hgvvwB
 
대답해~!!! 똬~~~아아아알~!!!!!
 
 
 
DBFSkN
 
압빠..
 
 
 
tMyfwu

aNKrgo
 
왜불러~~압빠!!! 하고
전처럼 큰소리로 대답해 주지 못해서
미안해
 
 
 
YliuUn
 
압빠 푸야 유학 준비하고 이떠
 
 
 
HEbhVS
 
유학?
 
 
 
OvxZdG
 
압빠 슬퍼할까 봐
미리 말 못 해서 미안해
 
 
 
mAGmst
 
날짜가 정해졌구나..!
 
 
 
GrjzNQ
 
딸~아빠가 더 미안해
미리 알지 못해서..
우리 푸가 언제 이렇게 많이 커서
벌써 유학 떠나야 하는 나이가 됐지?
 
 
 
SfvTPn

zFzqKx

bBLKHN
 
압빠가 알려준 눈 오는 날 서리 하는법
 
 
BbrUDa

sDNvbG

iBVrin

xGvrzS

CajGzP
 
맛있는 대나무 고르는 방법
 
 
 
CwKjRh
 
푸야 잘 기억할게!
 
 
 
ikzZEz

vrlKCr

EzvZbp
 
푸 심심할 때 비록 틈 사이로 압빠가 보였지만 같이 있어줘서 고마웠어!
 
 
 
TYKGFK
 
아빠도 푸랑 수다 떨면서 재밌었어
푸의 존재만으로 고맙고 행복했어!
 
푸야 아빠랑 엄마도 4살 3살 때
여기 한국으로 유학을 왔어
큰할부지와 함께 말이야
그렇게 푸가 태어났고 벌써 이렇게 커서 그때의 아빠 엄마의 나이가 되어
유학을 가게 되었구나
큰할부지 작은할부지처럼
따뜻한 사람을 만나게 될 거야
새로운 환경이 처음엔 조금 무서울 수도 있어 하지만 겁내지 않고 천천히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면 돼
지금처럼 큰 사랑을 받을 거고 행복할 거야 너무 많이 슬퍼하지 않기로 해
푸바오 아빠 마음 알지?
 
 
 
GxBwME
 
웅 압빠 말 이해했어!
많이 슬퍼하지 않기로 약속해
영원한 이별이 아니고 잠시만 우리가족
떨어져 있는 거니까 다시 만날 때까지 잘 지낼거야 밥도 잘 먹고 잠도 잘자고 산책도 하고 내 걱정 안 하게 푸야 잘해볼게!
 
 
 
URIiXz

HbnAdz
 
압빠랑 이렇게 나무 위에서 얘기할때
재밌었는데 푸히히
 
 
 
KKVMlV
 
압빠도 기억나지?
사계절 다 즐거웠었어!
 
 
 
PWBreU
 
그럼 아빤 다 기억하지
우리 푸 태어난 그날부터 다 기억해!
 
 
 
qEHTOO
 
압빠 큰할부지 작은할부지
엄마 동땡들 잘 부탁해!
다들 괜찮은척해도 속은 여려서
많이 걱정돼 압빠가 잘 챙겨줘
 
 
 
lUdzCe
 
다정한 내 딸~ 푸야
아빠가 가족들 잘 챙길게 걱정마
아빤 우리 딸이 더 걱정이야
잘할 거야 그렇지?
기쁨과 사랑이 딸 행복이니까!
 
 
 
Irqbss
 
웅 푸 씩씩하니까 안 울 거야
낭만판다 용인 푸씨 복보니까
그러니까 압빠도 울지 마
나 보고 싶다고 나무 위에서 너무 오래
있지 말고 알았지? 압빠 사랑해!
 
 
 
MzPTFA
 
따알~ 압빠도 사랑해!
노력해 볼게 압빠도 씩씩해져 볼게
 
 
 
PizKPw
 
푸바오 있잖아
가족들 생각이 나면
이렇게 아빠랑 나무 위에 올라서
대화했을 때처럼 하고싶은 말들 하자
같은 하늘 아래는 아니지만
멀리 있어도 아빠는 푸바오 목소리
다 들을 수 있어!
 
 
 
ygJDUj
 
푸가 떠나게 될 봄
그리고 푸가 태어난 여름 너의 생일
가을 겨울 사계절
새벽 아침 점심 저녁  언제나 아빠는 우리 딸 떠올리는 시간을 가질 거야
푸 너가 떠나고 잠이 오지 않는 긴긴밤에도 널 그리워하면서 생각하겠지..
 
 
 
irHqsW
 
많이 보고 싶을 거야 낑...
다시 꼭 만나! 따알
 
 
 
IABNZD
 
떨어져 있어도 우리 가족 마음은
항상 함께라는 거 잊지 마 따알~
아빠 엄마 동생들 다시 만날 때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야 해!
 
 
 
fybjHh
 
잘가 조심해서 가..
우리의 기적 영원한 우리 아기
러바오 아이바오 따알~푸바오!
 
 
 
 
 
 
ㅊㅊ 바오패밀리갤

 

댓글 27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395 08.10 32,61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03,0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4,9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2,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9,1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0,9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1,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480 기사/뉴스 “살찔까 봐 저지방 우유만 골랐는데”…체중·콜레스테롤 보니 ‘반전’ [헬시타임] 19:39 37
3139479 이슈 오늘 더쇼 1위 1 19:38 82
3139478 유머 맛없어서 리뷰 유튜버가 추천안한다는 더벤티 초계국수 3 19:37 764
3139477 이슈 블핑 리사 전남친, 현남친 (둘 다 오피셜은 아님) 11 19:36 1,048
3139476 기사/뉴스 [내일날씨] 광복절까진 '폭염' 없을 것…'태풍 돌핀'이 이중돔 깨트려 15 19:35 528
3139475 이슈 현재 전국 기온 22 19:33 1,297
3139474 기사/뉴스 서울 가양동 아파트 화재…뇌병변 장애인 모친과 아들 사망 14 19:32 992
3139473 이슈 본인 얼굴 보고 충격받은 아일릿 원희... 6 19:31 1,112
3139472 이슈 인생네컷 찍는 영상 올려준 키키 이솔 5 19:31 301
3139471 이슈 주인 나락으로 보내려다 실패한 테슬라 12 19:30 1,023
3139470 이슈 오늘 공개된 NCT 127 Piñata 트랙비디오 속 문구 19:29 287
3139469 기사/뉴스 이완용이 완쾌할때까지 매일 찾아가 진료했다는 안상호 20 19:29 1,909
3139468 유머 와 연락 주세요 19:28 623
3139467 이슈 아이브 장원영 틱톡 업뎃 anime lover🩷🎀 nyang ^. .^ ੭ 5 19:27 219
3139466 정보 대한민국 온 커뮤를 뒤집은 역대급 그 여배우 오늘 생일.jpg 19 19:26 2,665
3139465 이슈 [아이마스]밀리시타 게임에 신규 수록된 『ONLY MY NOTE』(아이마스 원포올 타이틀곡) 19:24 47
3139464 유머 웅니가 루은영쌤 모드로 바뀌면 눈 피하는 후이바오🐼🩷💜 16 19:22 950
3139463 유머 레딧에 올라온 한국의 신기한 건물들.jpg 35 19:22 3,679
3139462 유머 일본 코미케에 출전하는 특이(?)한 부스 7 19:22 862
3139461 기사/뉴스 “여성 몸 궁금했지 범죄 목적 없었어”…옥탑방서 불법촬영 30대 구속 27 19:20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