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준은 “개그만 열심히 했다. 출연료가 얼마인지도 몰랐다. 1년 지나 엄마가 얼마 있냐고 해서 통장에 이만큼 있다고. 엄마가 달라고 해서 드렸다. 시간이 지나 또 얼마 있냐고 물어서 얼마 있다고 하고 계속 드렸다. 그러다보니 어느 순간에 엄마가 강남에 집을 샀다. 대출을 끼고 사셨다”고 답했다.
이상준은 “나는 그냥 열심히 계속 일하는데 대출 끼고 말없이 사면 어떡하냐. 같이 못 살겠다 다툼이 있었다”고 털어놨고, 엄지윤은 “값이 많이 오르지 않았냐”고 꼬집었다. 이상준은 “그래서 할 말이 없다”고 인정했고, 양준혁은 “어머니 모시고 살아야 겠다”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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