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비밀의숲] 드덕들 사이에서 의견 엄청 갈렸던 레전드 장면.jpg
45,969 355
2024.03.04 18:09
45,969 355


아직까지 해석이 분분한 장면이라

최대한 사족 줄이면서

드라마에 나온 장면 설명, 대사 그대로만 가져옴!



TeWeJR

은수가 시목의 집에 찾아옴



SsAGjM

처음엔 조심스럽게 누르다가 반응 없으니까 띵똥띵똥



EOIyWN

헉 깜짝야



DRoJhe

본인이 남의 집에 연락없이 와놓고 집주인 냄새난다고 코 막음ㅋㅋ

(황시목 한강물에 빠졌어서 냄새남



XOgphp

....



OyrpSg

오늘 고마웠습니다



sIFmAa

(무시) 오늘 꼭 처리해야 하는거 뭔데



MDVvdZ

왜 그러셨어요? 아까 낮에 서검사한테서 저... 왜 막아주셨어요?



YmkEQO

대꾸할 가치 없음+피곤함+귀찮음



Zlxlos

내일 보자



-내가 걱정돼서?

-아니.

-신경쓰이고 애가 타서?

-아니.



Filxdb

시목이한테 어그로 끄는 영은수



iEKxPS

어그로 대성공 킬킬

사람손 타는거 싫어하는 황시목 짜증났음



ZntSce

봐요. 닿는 것도 싫잖아요.

근데 왜 끼어들었어요? 일부러였죠?

-응

-방 뒤진거 선배 의도란거 알리려고 일부러 끼어든거죠?

핸드폰 누구꺼예요? 서검사가 물에 버렸죠.

그거 줍다가 그렇게 젖은거죠?

-그 답도 알고 왔잖아




사건 얘기하는 대화 ~중략~



MkjxBu

이 시간에 남자 혼자 사는 집에 찾아오는 것 쯤은 아무것도 아니지?



owEXLF

하.. 왜 이래요. 선배잖아요.



NWBxOV

다른 남자한텐 자존심 상할 일도, 앞으로 얼굴 볼 일이 걱정인 일도 선배한테는 괜찮잖아요.



Qapsym

....



wPdsDX

내가 여기서 무슨 짓을 해도 관심 없을 거면서...



jOWXMr

...질문 끝났으면 가



BvBhfJ

그쵸?





그리고 지금까지 회자되는 "그 대사"


HDfrPf

왜 내가 아무것도 모를 거라고 생각해?



RTZhyj

(당황) 네?



ZOIZnn

예상치못한 대답에

영은수 개놀람; 손가락 안절부절






(그런 영은수 손 보더니)


gSPiEO

..지금 나가




그리고 영은수도 나가면서 엄청난 대사를 침ㅋㅋㅋ


PRwloq

선배가 아무것도 모르는거 아니라서 조금 기쁘다고 하면 너무 이기적인 건가요? 너무 늦게까지 일하지 마세요

(나감)




1 이성적 텐션이다

2 엥? ㄴㄴ 다분히 사건적 텐션이다

3 기타



아직까지도 의견이 분분한 장면ㅋㅋ

조승우랑 신혜선이 대사를 텐션있게 쳐서 더욱..

"왜아모생?" 탄생과 더불어 비숲갤에 논문급 해석글만 수 백개 쏟아졌던 레전드 텐션씬




원출처 더쿠 2차출처 다음카페

목록 스크랩 (1)
댓글 35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522 00:05 18,6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05,6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6,60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0,63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60,5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3,32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9695 기사/뉴스 그래미 수상자들, 트럼프 행정부 이민단속 규탄…“ICE 아웃” 13:41 39
2979694 기사/뉴스 '올해의 노래상' 수상 후 오빠 축하 받는 아일리시 13:41 46
2979693 유머 주사는 안 맞았지만 소리는 지르고 겁도 먹은 허스키 2 13:40 235
2979692 기사/뉴스 밀가루·설탕 9조 원대 담합‥무더기 기소 13:39 98
2979691 이슈 르세라핌 이크핫 투어에서 진짜 울컥하는 부분 13:39 249
2979690 이슈 알고리즘덕에 분실물 찾음 5 13:37 742
2979689 기사/뉴스 [속보] '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1심 징역 1년 8개월에 항소 9 13:35 409
2979688 정치 유시민은 절대 말 안 하는 문재인 정부 검찰 개혁이 망한 이유 25 13:35 926
2979687 이슈 NCT WISH 리쿠 X RIIZE 쇼타로 Hello Mellow 10 13:35 220
2979686 기사/뉴스 밀가루·설탕 비싼 이유 있었네…검찰, 10兆 짬짜미 52명 기소(종합) 6 13:34 248
2979685 유머 ㅈㅈ소 면접 후기와 면접 후기의 후기 8 13:33 1,309
2979684 이슈 🏆 2026 그래미 올해의 앨범상 - 배드 버니 25 13:32 1,001
2979683 이슈 이누야샤 X 시끌별 X 란마가 한자리에 모임 13:31 225
2979682 기사/뉴스 [단독] 분당서 외할머니·어머니에 '칼부림'…30대 남성 투신 21 13:30 2,350
2979681 정보 유시민이 인정하는 ㅇㅇ 33 13:28 2,131
2979680 이슈 엔시티 127 태용 & 하츠투하츠 지우 Focus 챌린지 7 13:23 706
2979679 기사/뉴스 MBN, 男 트로트 서바이벌도 시작…‘무명전설’ 99인 공식 포스터 공개 3 13:21 545
2979678 이슈 NCT 해찬 인스타 업데이트 5 13:19 622
2979677 이슈 말 엄청 많았던 그래미 위켄드 홀대 사건 38 13:19 3,462
2979676 유머 일본에서 한국 신조어 속보라고 뜬 신조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53 13:19 5,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