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얼굴로 떴지만 연기파 이미지로 성장한 것 같은 남자배우
20,764 64
2024.03.01 22:52
20,764 64

jVQsl

 

배우 임시완

 

 

얼굴로 크게 주목받았던 연기 데뷔작 해를 품은 달 (연기도 물론 잘함)

이후 필모를 차곡차곡 잘 쌓아가더니 

 

img.gif

 

비상선언

 

rSpIGa

1947 보스톤

 

KmwZq.jpg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트레이서

 

Kgyanv

 

소년시대 등등

 

나오는 작품마다 연기로 화제가 되며 호평일색

 

다양한 캐릭터 소화로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로 평가를 받는 중 

 

최근 2024 주목하는 배우 설문조사 1위

 

 “<소년시대> 의 물오른 연기력을 바탕으로 또 다른 장르, 캐릭터와 만났을 때 어떤 화학작용이 날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동시에 높였다. 

 

 “코미디까지 활로를 넓힌 임시완은 다양한 배역을 자연스레 소화하며 넓은 연기 스펙트럼” 을 보여주는 젊은 배우로서 “그 끝을 단정할 수 없는 한계 없는 시도”를 계속해왔다. 

 

WJoctz
 

"쌓이는 작품수와 연기력의 깊이가 비례하는 배신 없는 배우다.

'1947 보스톤'이 임시완의 영화라고 기억된다고 해도 무리 없을 열연이다."

영화 1947보스톤 기자평

 

조진웅 배우가 소년시대를 보고 임시완 배우는 천재라고 말하기도 했음

 

BksBys
 

원덬 선정 연기가 계속 기대되는 배우임

 

댓글 6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즈니·픽사 영화 <토이 스토리 5> 애착 토이와 함께 보는 시사회 초대 이벤트 395 06.01 71,1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86,2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77,0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93,9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70,0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9,3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2,8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0,8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8 20.05.17 8,708,70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5,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0,9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4325 기사/뉴스 윤산하, 7월 솔로 팬콘 ‘JUST, NO REASON’ 개최 04:17 3
424324 기사/뉴스 ‘21세기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문체부 “엄중 인식” 28 02:04 1,419
424323 기사/뉴스 “나 아니었으면 감옥행”… 재 뿌린 네타냐후에 폭발한 트럼프 2 01:54 605
424322 기사/뉴스 친일재산조사위 16년 만에 부활…처분해도 환수한다.(환수된 재산은 독립유공자 가족들을 위해 사용한다고 함 ㅠㅠㅠㅠㅠㅠㅠㅠ드디어) 122 01:03 2,707
424321 기사/뉴스 나는솔로 31기 순자 과거 <김천여고 3학년 이다은 시집 발간> 4 06.02 4,192
424320 기사/뉴스 MC몽, '도박빚 100억 대신 갚아준' 차가원 회장과 불륜 인정 문자 공개 됐다(PD수첩') 19 06.02 7,652
424319 기사/뉴스 "세금 문제, 난 몰랐다"… 지창욱도 '국세청과 해석 차이' 방어 변명만 [이슈&톡] 1 06.02 732
424318 기사/뉴스 외신 찬사받은 '호프' 황정민 "첫 등장부터 깊이 고민" 06.02 1,117
424317 기사/뉴스 “왜 성인만 입양하냐”..박시은♥진태현, 의혹 담긴 시선에 결국 해명(동상이몽2) 40 06.02 8,611
424316 기사/뉴스 ‘불닭 어머니’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의 눈물…우지라면에 무슨 사연이 17 06.02 2,952
424315 기사/뉴스 '홈플러스 매출 1위' 부천상동점, 49층 주상복합단지로 탈바꿈 14 06.02 2,735
424314 기사/뉴스 🤮여자 화장실에 숨어 3시간 동안 몰래 촬영한 20대 여장 남자🤮 11 06.02 3,031
424313 기사/뉴스 고종이 프랑스 대통령에 선물한 ‘보석 꽃’···140년 만에 다시 피다 7 06.02 4,021
424312 기사/뉴스 "Jensen was here" 낙서 한 줄에…대만 휩쓴 '젠서니티' 열풍 2 06.02 1,427
424311 기사/뉴스 [단독] 서울시, 한강버스에 2년간 135억 지원 추진…시의회 반발 (오늘 기사) 26 06.02 1,851
424310 기사/뉴스 ‘주학년, 日 AV배우와 성매매 의혹’ 보도한 기자 재판행 8 06.02 2,675
424309 기사/뉴스 [단독] 20대 계약직 사망자는 '올해 입사 신입'...신원 파악 안돼 이름 대신 번호로 불려 27 06.02 5,152
424308 기사/뉴스 아내 살해 보험금으로 내연녀와 즐긴 50대, 징역 40년 확정 16 06.02 2,186
424307 기사/뉴스 “300만원 간다더니 이게 맞나요?”…고점에 올라탄 개미들 비명 터졌다 12 06.02 5,477
424306 기사/뉴스 독일 신문사랑 인터뷰한 한국 축구 대표팀 혼혈선수 옌스 근황- 완전 단호함 16 06.02 3,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