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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회견 전문 일문일답] 오타니 쇼헤이, 결혼을 말한다 상대는 일본인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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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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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1IcbjTqHkao
https://www.youtube.com/watch?v=vvk7rhnq044

 

https://twitter.com/livedoornews/status/1763320530382545080
https://twitter.com/livedoornews/status/1763322558022324401

 

다저스 오오타니 쇼헤이 투수(29)가 29일(일본 시간 3월 1일)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구단 시설에서 취재에 따라 자신이 결혼한 것을 보고했다.

 

항상 따뜻한 응원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즌도 다가오고 있습니다만 오늘은 여러분에게 결혼했습니다 것을 보고하겠습니다.

새로운 팀과 새로운 환경에서의 스타트가 됩니다만 2명(1마리도)으로 힘을 합쳐 지지해, 그리고 팬의 여러분과 함께 걸어 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미숙한 점도 많이 있을까 생각합니다만 따뜻하게 지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상대는 일본인 여성입니다.

내일의 둘러싸는 취재로 대응을 하겠습니다 때문에 앞으로도 양친족을 포함해 무허가로의 취재등은 삼가해 주시도록 잘 부탁드립니다

 

Q:入籍日はいつで奥さんはどのような人なのでしょうか?
大谷:日本人の方で、入籍日は特に言わなくていいかなと思っているので、いたって普通の人っていうか、普通の人です。

 

Q:知り合ってどれくらい?
大谷:正確な日付はわからないですけど、3年・・・3、4年前くらいですかね。

 

Q:FAの判断に影響あったんですか?
大谷:それは全くなかったです。彼女自身も僕の意見を尊重してくれてますし、ここまで野球とは別のことなので、どこに行ってもくるっていう感じだったので、そこはもう全く関係なく、自分がどこで野球したいかが一番だった。

 

Q:なぜこのタイミング?
大谷:シーズン中よりまず入る前がもちろん自分自身もそうですし、全部トータルで見たときに入る前がもちろん一番ベストじゃないかなっていうところだったのと、時期に関しては書類のいろいろあったので、整理しなきゃいけないところもあったので、時期的にもうちょっと早めにしたかったっていうのはあるんですけど、そういう関係で少しのびて今日になったっていう感じですかね。

 

Q:ちゃんと会見したのはどういう意図?
大谷:一番は皆さんがうるさいので(笑)。しなかったらしなかったでうるさいですし、今日まずここでして、野球に集中したかったというのが一番です。

 

Q:(結婚の)決め手となったのは?
大谷:何でしょうね。特にこれっていうのはないというか。一緒にいて楽しい人ですし、なんとなくずっといるところを想像できたんじゃないですかね。

 

Q:二刀流をやるにあたって食生活を支えていた?
大谷:初めて会ったのがそれぐらいっていうだけで、実際にはもっともっと後なので。シーズン中は特には来てなかったですし、基本的には今まで通りというか、渡米してから今まで 基本的には1人でいたので、そこは特に去年も変わらなかったかなと思います。

 

Q:どんなところに惹かれた?

大谷:これというのはないですね。全体として雰囲気というか一緒にいて楽しいですし、これひとつっていうのはなくて、全体的な雰囲気があってるかなっていうか。

 

Q:奥さんの好きな食事はありますか?
大谷:まだ実際にはこっちにきてそこまで日は経ってないというか、そんなに長いことではないので、まだそこまで食べてないですかね。

 

Q:プロポーズの言葉は?
大谷:普通に言いました。あえて言う必要はないと思いますけど。

 

Q:交際期間はどれぐらいですか?
大谷:どれぐらいなんですかね。初めて会ったのがその3、4年前だっていうだけなので。実際にどのくらいだったかは分からないです。婚約をしたのは去年なのでそれをさすなら 去年ですかね 。

 

Q:別のインタビューとかで将来的な子供の話とかしてましたがイメージは?

大谷:もちろんそうなればいいですけど、自分以外のことは言うと叶わないような気がするのであんまり言いたくないっていう感じですかね。

 

Q:ワンちゃんを飼われたのはご結婚と影響があった?
大谷:ボヤッとは考えてましたけども、基本的には手術した時も僕が1人で見てたので、基本的にはそこまでは。ボヤッとはもちろん考えてましたけど、そこまで必ずっていう感じではなかったです。

 

Q:ワンちゃんを飼うのは2人で決めたっていう感じですか?
大谷:いや僕が勝手にって言うか(笑)僕はもちろん前々から買いたいなっていうのはあったので、タイミング的に良かったっていうのはあったので、電話した時にむしろビックリしたっていう感じだったので。

 

Q:馴れ初めは?
言えないです。言えなくはないですけど(笑)

 

Q:馴れ初めを言える範囲でお願いします。
大谷:短いスパンで何回か、たまたま会ったので、そこからって言うのが一番ですかね。

 

Q:それはアメリカでですか?
大谷:日本です。

 

Q: 外で一緒にデートとか行ってたんですか?
大谷:外は行ってないですね。僕も基本的にはアメリカに、オフシーズンの最初や去年は手術があったんでほぼ帰ってないですし。オフシーズンも基本的にはこっちにいたりすることもあったので、そんなに外に行くっていうことはなかったですね。

 

Q:おうちで一緒に時間を過ごして?
大谷:ラフな感じで過ごしてました。外に出たら皆さんがうるさいので(笑)

 

Q:一般の方で今、一緒に住んでるっていう認識でよろしいんでしょうか?
大谷:そうですね。キャンプの途中でこっちに来ました。

 

Q. 결혼했다고 발표했는데, 언제 했는지와 상대방은 어떤 사람인지?

A. 일본인입니다. 입적일은 딱히 말씀드리지 않는다, 라고 할까 말씀드리지 않아도 될 것 같아서. 지극히 평범한 분이고, (웃음) 네, 평범한 일본인입니다.

 

Q. 알고 지낸 기간은 얼마나 되는지

A. 정확한 날짜는 잘 모르겠는데, 처음 만난 건 3년, 4년(전) 정도인 것 같아요. 3년 조금 더 됐으려나

 

Q. FA 결정하는데 결혼 영향이 있었는지

A. 그 부분은 전혀 없었어요. 그녀 본인도 제 의견을 존중해주고 있고, 그건(결혼) 또 야구와는 별개인 거라서, 어디에 가든지 (같이) 온다 하는 느낌이었기 때문에 전혀 상관없이 제가 어디서 야구를 하고 싶은지가 제일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Q. 이렇게 주목받을 것을 알고 있었을 텐데 이 타이밍에 발표한 이유는?

A. 음... 시즌 중보다 (시즌) 들어가기 전이 물론 저도 그렇고, 다른 것도 전부 토탈해서 봤을 때, 물론 시작되기 전이 가장 베스트이지 않을까 했고, 시기에 있어서는 서류가 여러 가지 있어서, 정리해야 할 부분도 있어서 시기적으로, 조금 더 빨리 (발표)하고 싶기는 했는데, 그런 문제들로 좀 길어져서 오늘이 됐다 하는 느낌입니다.

 

Q. 애초에 발표하지 않아도 됐을 텐데 발표하게 된 이유는?

A. 가장 큰 건 아무래도 여러분이 시끄럽기 때문에 (다같이 웃음) (결혼) 안했으면, 안했다 하는 걸로 시끄럽고, 오늘 일단 여기서 (발표)하고 그 다음엔 야구에 집중하고 싶은 게 가장 컸습니다.

 

Q. 결혼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 이유는?

결정적 이유, 음... 뭘까요. 딱히 이래서 라는 건 없고, 같이 있어 즐겁고, 자연스럽게 계속 함께하는 걸 그릴 수 있어서였던 것 같아요.

 

Q. 이도류를 하면서 식생활 등 버팀목이 되어주는 부분이 있는지

A. 처음 만난 게 그때(3-4년전) 정도라는 게 다고, 실제로는 (교제 시작한 게) 좀 더 나중이라서요, 네. 시즌 중에는 (미국에) 딱히 오지 않았고, 기본적으로는 지금까지처럼, 미국에 오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기본적으로 혼자 있었기 때문에 그 부분은 딱히 달라지지 않았다, 작년에도 달라지지 않았다,인 것 같습니다.

 

Q. 어떤 점에 끌렸나

A. 이거다 하는 건 없네요. 전체적으로 분위기랄까, 같이 있을 때 즐겁고, 뭐라고 해야 되지, (웃음) 이거다 하는 하나가 있는 게 아니라 전체적인 분위기가 맞는다고 할까, 네.

 

Q. 아내 분의 좋아하는 음식이 있는지

A. 음식이요? 근데 아직 실제로는 여기에(미국) 온 지 얼마 안 돼서, 그렇게 오래되지 않아서, 아직 그렇게까지는 안 먹은 것 같아요. 많이 먹지는 않았습니다.

 

Q. 프로포즈의 말은?

A. 음, 평범하게 했습니다. 굳이 말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요(웃음)

 

Q. 교제기간은?

A. 글쎄요, 얼마나 됐을까요. 처음 만난 게 3, 4년 전이라고 하는 것뿐이라서요 실제로 얼마나 됐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약혼을 한 건 작년이라 그걸로 치면 작년일까요.

 

Q. 장래 자녀 희망은?

A. 그러게요. 물론 그렇게 되면 좋겠죠. 제 자신 이외의 것은 말하면 안 이뤄지는 것 같아서 별로 말하고 싶지 않달까, (웃음) 그런 느낌이네요.

 

Q. 강아지를 키우는 것도 결혼 영향이 있는지, 원정갈 때 강아지를 돌보는 부분도 있고

A. 어렴풋이는 생각했는데요, 그래도 기본적으로는 수술했을 때도 계속 저 혼자 돌봐서, 기본적으로는 별로 그렇게까지는, 어렴풋이는 물론 생각했지만요. 그렇게까지 꼭 (키우겠다) 하는 건 아니었어요.

 

Q. 둘 다 강아지를 좋아해서 키우기로 했다는 말인지

A. 아니요, 제 마음대로(웃음), 저는 물론 오래 전부터 키우고 싶었어서 타이밍적으로 좋았다... 전화했을 때 오히려 놀랐던 느낌이라서

 

Q. 연애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A. 말씀드릴 수 없어요. (웃음) 말씀드릴 수 없는 건 아니지만 (웃음)

 

Q. 말할 수 있는 범위에서

A. 음... 말할 수 있는 범위에서? 뭐랄까 짧은 기간 동안 몇 번인가 우연히 만나서, 거기서부터라는 게 가장 맞달까요. (여기 미국에서?) 아니, 일본에서요. 

 

Q. 밖에서 만나기 어려웠을 텐데 밖에서 데이트하기도 했는지

A. 밖에는 안 나갔네요. 저도 기본적으로 미국에 오프시즌 처음, 작년에는 수술도 있어서 거의 (일본에) 돌아가지 않았고, 오프시즌도 기본적으로는 여기에 있다든지 할 때도 있었어서 그렇게 밖에 나갈 일은 없었어요.

 

Q. 집에서 같이 시간을 보내면서 끌리게 되었다?

A. 러프한 느낌으로 지냈습니다. 밖에 나가면 여러분이 시끄러워서 (웃음)


Q. 일반 여성이고, 앞으로 같이 살게 될 예정 맞는지

A. 네 그러네요, 캠프 도중에 이쪽으로(미국) 왔습니다.
 

https://newsdig.tbs.co.jp/articles/-/1027267?display=1
https://twitter.com/tbsnewsdig/status/1763322140185841799

 

https://www.instagram.com/p/C37EWnlrG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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