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오서운, ♥현진영 흡연에 눈물 "6년간 시험관 16번 부정당해"
15,484 25
2024.02.29 11:37
15,484 25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3&aid=0012399277

전문 및 출처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현진영·오서운 부부가 시험관 시술 문제로 갈등을 빚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현진영은 약 3개월 전 시험관 시술을 위해 금연과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하지만 최근 약 6년 만에 개최하는 콘서트를 앞둔 걱정때문에 음주와 흡연을 다시 시작하고 말았다. 마지막 17번째 시험관을 앞뒀음에도 콘서트로 받은 스트레스를 스태프들과 함께 술 마시는 것으로 푼 것이다.

오서운은 지난 6년간 시험관 시술을 16번 하며 주사·약을 견뎌야 했던 고충, 이석증까지 걸린 후유증을 토로했다. 오서운은 "2012년에 결혼했다. 그때는 30대였으니까 아이가 생길 줄 알았는데, 어느덧 40대가 됐다. 그런데 저희가 아이가 없다.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을때 1~2번 하면 될 줄 알았는데 안됐다. 될 때까지 해보자고 해서 했는데, 하다보니 우리 뜻대로 안된다는 걸 느꼈다"고 밝혔다.

오서운은 "현재 내 체력이 체력이 아니다"며 "시험관 하러 5~6년간 혼자 병원에 다녀왔다"고 말했다. 이에 현진영은 "네가 혼자 간다고 했잖아"라고 반박했다. 오서운은 "그간 수면 마취할때마다 이거 수면마취하다가 깨긴 깨는 건가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이석증도 안 낫고 재발하더라. 시험관하면서 부작용이 너무 심했다. 고통이 너무 심해 죽는게 낫겠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66 03.13 25,5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1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71 기사/뉴스 [속보] 전쟁 일으킨 트럼프, 이번엔 한국에 파병 요구 32 05:25 1,023
3021070 이슈 X세대가 사랑했던 패션 05:24 290
3021069 유머 주인 믿고 꿀잠 중인 말 1 05:17 226
3021068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의 날 들이밀기 11 04:50 910
3021067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0편 2 04:44 127
3021066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 여자 1000m 금메달 9 04:43 620
3021065 기사/뉴스 [단독] "발달장애 동생, 연애할 수 있을까?"…고혜린 PD가 늦기 전에 시작한 이야기 ('몽글상담소' 인터뷰①) 1 03:58 931
3021064 유머 당황스러운 치과 몰래카메라.gif 5 03:52 1,574
3021063 유머 옛날에 밤에 유리창에 많이 보였던거 11 03:45 2,074
3021062 정보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임종언 남자1500m 금메달 8 03:43 989
3021061 이슈 미쓰에이 페이 근황 jpg 14 03:36 4,016
3021060 이슈 일단 레전드 그 자체였던 KBS판 김익태 성우님 이종구 성우님 그대로 캐스팅한 것부터가 진짜 미친 감다살 이 순간만큼은 애니메이션 실사화가 아니라 진짜 정극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16 03:29 1,502
3021059 이슈 초등학교 5학년때 김광석 노래로 오디션 합격한 아이돌 1 03:21 1,371
3021058 유머 장항준 감독이 설경구 배우를 매장하려고 했던 진짜 이유 8 02:59 3,968
3021057 유머 안경에 자국을 남긴 범인이 누군지 알 것 같아 4 02:49 2,634
3021056 이슈 그냥 어린이 영화일뿐인데...너 왜 울어? 8 02:40 2,215
3021055 이슈 맷라이프가 틱톡을 극혐하는 이유 21 02:31 2,796
3021054 이슈 군대가서 선임한테 여친 사진 보여줬는데 여친이랑 아는 사이였음.jpg 13 02:25 5,727
3021053 유머 [보검매직컬] 윤남노: 저는 젊은 사람들한텐 인기가 없어요. / 할머니: 왜? / 윤남노: 포동포동 돼지 같다고 / 할머니: 지금은 돼지 같은 놈이 한두놈이냐? 잘들 먹고 사니께 돼지지.. 우리 큰손자도 돼지다 23 02:19 4,465
3021052 유머 2026년 게임과 2018년 게임 그래픽 수준 차이ㄷㄷㄷ 22 02:11 3,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