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카리나, 팬 아닌 이재욱♥ 선택" 에스파 새 콘텐츠에 비난 폭주…'엇갈린 팬심' [SC이슈]
53,038 216
2024.02.29 08:31
53,038 216

지난 28일 에스파 공식 채널에는 '첫 영화 재밌게 보고 가세요. '에스파: 마이 퍼스트 페이지' 무대인사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은 지난 27일 카리나가 배우 이재욱과 열애를 인정한 후 공개된 에스파의 첫 콘텐츠였다. 여기에는 멤버들이 자신들의 영화를 보러 와준 팬들과 인사를 나누는 모습 등이 담겼다.

하지만 일부 팬들은 열애설이 터진지 얼마 안 돼 이 영상을 공개한 것을 두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팬들을 배려하지 않았다고 지적하면서 카리나의 열애 인정에도 서운함을 드러냈다.

"에스파가 7년 차 정도 되는 걸그룹도 아니고 이제 3년 조금 넘었는데.. 게다가 첫 정규앨범 발표도 앞두고 있는데 이게 맞나 싶다", "치열한 아이돌판에서 어렵게 성공했고 현 위치까지 올라왔으면 좀 더 신중했어야지", "이제 데뷔 3년 넘은 리더가 이렇게 부주의하다니"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선 넘은 악플까지 나오며 분위기는 과열된 모습이었다. 카리나가 최근 팬과의 소통에 소홀했다는 지적도 나왔다.

반면 "죄를 지은 것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말할 필요 있나", "누가 보면 몇 년 연애한 줄 알겠네. 강제 오픈된 건데", "화나는 건 알겠는데 선은 넘지 말지", "공개 열애 하나로 카리나가 그동안 열심히 활동해온 거까지 무시당하는 듯" 등의 반응도 나왔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76/0004115464

목록 스크랩 (0)
댓글 2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84 03.16 33,0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3,7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331 정치 현재 이거 잘 되면 한국에 대박이라 정부에서 ㅈㄴ 추진 중인 AI 정책.jpg 09:47 168
3023330 이슈 [WBC] 이탈리아 밀어내기 볼넷 09:46 253
3023329 유머 아들 가방보고 눈물나옴....... 35 09:44 1,781
3023328 이슈 김연경이 말하는 루저 마인드 2 09:44 528
3023327 기사/뉴스 “미안해, 질문은 한 개만…오! 류현진?” 대표팀 은퇴한 커쇼, 미국 결승행에도 조심스러운 행보 보인 이유 09:43 202
3023326 기사/뉴스 [속보] 경찰, 美 공항 폭파 협박범 검거…20대 한국인 남성 39 09:42 1,144
3023325 이슈 아이돌 반려견 배탈 난 걸 아이돌이 배탈난 걸로 착각한 팬들 1 09:42 646
3023324 이슈 엄청난 능력을 대놓고 요구하는 뤼튼 ‘인턴‘ 채용 공고 + 뤼튼 평균 연봉 11 09:42 851
3023323 이슈 요즘 판매량이 80배 증가한 소설 <단종애사>에 대해 사람들이 모르는 것 1 09:41 474
3023322 기사/뉴스 "미, 일본에 호르무즈 '해상 연합' 지지 요청했지만…답변 보류" 2 09:41 128
3023321 기사/뉴스 국제유가, 일부 선박 호르무즈 통과에 하락…WTI 5%↓ 1 09:40 121
3023320 기사/뉴스 신동빈 150억·정유경 43억…유통가 총수, 작년 보수 살펴보니 1 09:39 111
3023319 이슈 내 기준 센스있는 애들은 예민했어 15 09:39 1,638
3023318 이슈 남자친구 돌싱인거 알게됨 38 09:38 1,917
3023317 이슈 심각한 홈플러스 상황 56 09:37 3,043
3023316 기사/뉴스 '어서와 한국은' 첫 녹화 현장…파비앙·로빈 "파코, 이제 우리보다 유명해" 1 09:36 634
3023315 정보 카카오페이 퀴즈 2 09:36 146
3023314 기사/뉴스 [단독]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기습 인상…성인 7만원 육박 23 09:35 1,240
3023313 유머 내향적인 강아지 대기실 7 09:28 2,067
3023312 기사/뉴스 주최사인 하이브 쪽 요청에 따라 서울의 랜드마크 15곳 붉은 조명을 밝힌다. 38 09:28 1,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