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르세라핌 사쿠라가 직접만들어서 입고나왔다는 뮤뱅의상(feat.금손)
9,780 38
2024.02.23 20:24
9,780 38
vnWlVb
GdIXrK
WJIFZp
GwoDnD
zxvZlf

이외에도

fXnIWv

Xigmxz
본인이 뜬 모자쓰고 컨포도 찍고

트와이스 미사모한테도 떠서 선물해줌


vZmOXt

(고양이옷 뜨다가 고양이커진듯)
IKKKdG

고양이 강아지 옷도 공평하게 만들어주고 

(윤도현네 강아지)


wUNLbT
qlttNG


연습복 탑이랑 에어팟케이스까지 개잘만듦 ㅋㅋㄲ


무대 대기시간 쇼츠만 보다보니 뭔가 공허한 느낌이들어서 

뜨개질이나 책을 주로 읽기 시작했다고 함

미국행 비행기에서 5시간동안 뜨개질만 한적도 있대 ㄷㄷ


목록 스크랩 (0)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445 00:05 17,17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9,6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4,3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0,9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9,0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8,5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812 기사/뉴스 [단독]룸미러에 걸린 갓난아기 사진…6명이 만난 어른들 [소녀에게] 4 22:16 1,051
419811 기사/뉴스 [단독]287명, 평균 14.1세…스마트폰을 쥔 모든 아이가 표적이었다 [소녀에게] 7 22:14 866
419810 기사/뉴스 "입장하려면 성착취 영상 먼저 보내라"…'19금 공유방' 만든 1020 18 21:39 1,213
419809 기사/뉴스 신상 털고 성착취물 유포…‘1만명 박제방’ 운영 10대들 검거 11 21:35 995
419808 기사/뉴스 "제주도 못 가본 어머니께" 딸 편지에 응답한 제주관광공사 23 21:30 2,025
419807 기사/뉴스 최양락 “개그 콘테스트 1등 건방떨다 잘려, 최하위 이경규 롱런이 최고” (남겨서 뭐하게) 1 21:23 299
419806 기사/뉴스 속옷도 없이 납치··· 정유미·박서준·최우식 정말 아무것도 '없는' 여행 시작 (꽃보다 청춘) 5 21:15 1,481
419805 기사/뉴스 최양락, 방송 중단 후 호주 이민 이유 “38살에 나이 많다고 잘려” (남겨서 뭐하게) 4 21:13 1,741
419804 기사/뉴스 [단독] 여성 청소년 자살시도, 남성의 3.7배… 복지부 “심리부검시 성차 반영될 것” 9 21:13 815
419803 기사/뉴스 김정관 산업장관 “삼성전자 파업 상상조차 힘든 일…지혜로운 판단해달라” 2 21:10 316
419802 기사/뉴스 유세윤, 코인노래방 콘서트 한 이유?…"매진 원해서" 1 21:08 541
419801 기사/뉴스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42세 사망…안타까움 2 21:03 1,455
419800 기사/뉴스 '고액·상습체납자 1위' 선박왕 권혁, 해외 은닉 예금 339억 환수 260 20:48 22,293
419799 기사/뉴스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약물과 몽둥이, 누가 설계했나 3 20:48 333
419798 기사/뉴스 ‘시나위’ 김바다, 대마 흡입 또 검찰 송치…“불찰 깊이 반성” 9 20:35 1,319
419797 기사/뉴스 '4안타' 이정후 "파워에이드 세례, 자주 맞아도 좋아" 20:34 465
419796 기사/뉴스 유세윤 “맞팔했는데 신고”…앤더슨 팩, 브루노 마스 패러디 반전 20:30 719
419795 기사/뉴스 맨발로 도로 걷던 두 살배기…'개코' 경찰 덕에 엄마 품으로 17 20:30 1,841
419794 기사/뉴스 JTBC, 북중미 월드컵 중계진 확정…배성재·박지성 출격 2 20:27 378
419793 기사/뉴스 "23년 초부터 계엄 준비 의심"…36년 만에 방첩사 군 내부 고발 17 20:25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