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MY008000/status/1760223781442949284?s=20

6년 전에 이런 말을 했던 미연이.
YG에서 데뷔하지 못한 채로 나오니 주변 사람들이 걱정을 많이 했는데 자긴 괜찮았대.
흐르는 대로 상황에 몸을 맡겼기 때문에 시냇물 같지만 자신에 대한 믿음은 흔들리지 않았다고 함.
"나는 어떻게든 살아갈 거라는 자신이 있었거든요"
https://x.com/gidle_0502__/status/1760223016230007075?s=20
그리고 여전히 똑같은 마음가짐.
시냇물처럼 흐르고 싶은 마음,어디로 흘러가도 잘 스며들 수 있는 마음가짐과 태도
https://x.com/cutie_my1/status/1760222657000468635?s=20

노력을 믿는다는 미연이
마인드가 너무 좋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