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아이유 x 카프리 '홀씨' 챌린지
28,483 131
2024.02.16 19:01
28,483 131

https://youtube.com/shorts/Q8Mofuder9s?si=k_ob4SAxJBFS5q-Q

목록 스크랩 (2)
댓글 1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49 01.04 12,4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7,4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1,8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8,29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8,7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8,1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349 기사/뉴스 ‘국민배우’ 故 안성기 금관문화훈장 추서 23:43 75
401348 기사/뉴스 靑 "中에 핵잠 도입 입장 충분히 설명…우라늄 농축 재처리 무리 없다" 3 23:42 77
401347 기사/뉴스 ‘10년 도피’ 전세사기 브로커, 부장으로 돌아온 검사에 ‘덜미’ 2 23:35 342
401346 기사/뉴스 전 국민 선동한 편파 멘트, 충분한 사과는 없었다…김보름 은퇴에 국제망신 → 中, 한국판 주홍글씨 사례로 보도 8 23:32 416
401345 기사/뉴스 [속보] 靑 "비즈니스 포럼 참석 한중 기업간 32건 MOU 체결 예정" 4 23:22 719
401344 기사/뉴스 [속보] 靑 "한중, 문화교류 바둑·축구부터…드라마·영화도 실무협의" 47 23:18 1,979
401343 기사/뉴스 ‘불기둥’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주식재산 하루 만에 1조4500억 ↑ 8 22:58 1,001
401342 기사/뉴스 [속보] 만취 20대 여성 운전 차량, 용산 철로에 빠진 후 열차와 충돌…승객들 대피 126 22:52 13,405
401341 기사/뉴스 FC안양 의무팀장, 휴가 중 CPR로 소중한 생명 구하다… 새해부터 전해진 따뜻한 선행 5 22:52 596
401340 기사/뉴스 아이돌엔 8천만원 '펑펑'…딸은 방치한 아내 덕질, 이혼 사유 될까 207 22:52 20,824
401339 기사/뉴스 “코스피 놔두고 저축을 한다고?”…예금 성장 꺾이자 은행들 자금조달 비상 37 22:48 3,103
401338 기사/뉴스 "5년 인내해 돈 복사 중"…'이제 14만전자' 개미들 흥분 [종목+] 9 22:41 1,917
401337 기사/뉴스 '가짜뉴스 감시' 野 특위에 '가짜뉴스' 기소된 이수정? 22:22 195
401336 기사/뉴스 카카오도 'UGC' 시장 참전…카톡 숏폼 크리에이터 모집 2 22:19 358
401335 기사/뉴스 마두로, 뉴욕 맨해튼 연방법원 도착…헬기·장갑차 동원 2 22:14 586
401334 기사/뉴스 황교안, 미 국무부·재무부에 한국 현직 판사 제재 요청 52 22:11 2,601
401333 기사/뉴스 접근금지에도…정국 집 찾아가 난동부린 브라질 여성 8 22:07 2,425
401332 기사/뉴스 국민의힘, 美 베네수엘라 공격에 "한국에 던지는 경고"…진보당 "무슨 경고?" 13 22:00 1,383
401331 기사/뉴스 [단독] 서울 강남에서 버린 쓰레기, 충북 청주로 '우르르'.. 몰려드는 수도권 폐기물 38 21:54 1,961
401330 기사/뉴스 [단독] 12·3 '약물자백 문건' 쓰고 진급한 HID 부대장?‥국방부, 재조사 착수 5 21:51 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