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차트 삼킨' 투어스, '첫만남은 계획보다 대박이라'
28,117 453
2024.02.13 11:49
28,117 453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톱100 4위까지 기록
청량하고 따라부르기 좋은 '이지리스닝' 통해
ShXgZu

 

 

느슨해진 K팝 필드를 긴장하게 할 '괴물신인'이 등장했다.

지난달 22일 데뷔한 신인 보이그룹 투어스(신유·도훈·영재·한진·지훈·경민)가 계획 이상의 성적표를 손에 들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9년 만에 론칭해 '세븐틴 동생그룹'으로 먼저 이름을 알렸다. 후광효과를 무시할 순 없지만 자신들의 역량으로도 이름값을 증명했다. 데뷔 쇼케이스부터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칼군무, 6인 6색 매력과 개성으로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첫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는 팬들 뿐 아니라 대중들의 픽이 이어졌다. 그 결과 음원차트에서 꾸준히 상승했고 13일 오전 기준 멜론 톱100 차트 4위를 기록했다. 톱100 진입 후 3주만에 일궈낸 성과다. 리스너들은 '여름에 땀 흘리고 마시는 이온음료 느낌' '기분 좋게 출근이 가능해지는 곡' '세븐틴 후배라고 들었는데 곡이 너무 좋아서 계속 듣고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hQoUkO

 

데뷔한 지 채 한달도 되지 않은 신인 아이돌 그룹이 데뷔곡부터 음원차트까지 휩쓰는 경우는 흔치 않다.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방탄소년단과 세븐틴도 못해낸 결과다. 음원 뿐 아니라 앨범 판매량도 유의미하다. 발매 첫날 20만장을 넘겼고, 이후로도 꾸준히 수천여 장의 앨범 판매량을 올리고 있다.

 

하재근 대중문화평론가는 "그동안 여자 걸그룹이 대중적인 노래로 폭넓은 사랑을 받았다. 반면에 남자 아이돌은 대중적인 접근이 어려운 곡인 대신, 강력한 팬덤을 형성했다"며 "남자 아이돌의 인기가 그들만의 리그인 감이 있었는데 거기에 대한 대중의 아쉬움이 누적돼 왔던 찰나 라이즈를 필두로 투어스까지, 대중적으로 쉽게 접근하는 곡이 나와서 반응이 폭발하는 듯 하다. 대중적인 욕구가 축적된 결과"라고 분석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37&aid=0000379400

 

댓글 45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20 00:05 10,32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로그인 목록 꼭 확인하세요📢 01:38 8,6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805,75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92,1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03,5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63,9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1,3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1,24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0,83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3,3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6,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0,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3722 이슈 "배제고 선처"의 결말 1 10:51 235
3113721 기사/뉴스 속보]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8 10:49 361
3113720 이슈 성평등지수 세계 최상위인 노르웨이에서 알려주는 "성평등을 막는 5가지의 요소" 10:47 300
3113719 이슈 해외 인플루언서들 진짜 기존쎄다 22 10:44 2,755
3113718 이슈 PD가 영혼 갈아서 만든것 같았던 전참시 리센느편.twt 15 10:43 1,344
3113717 기사/뉴스 ‘내 남은 연애’ 新 연프 탄생..죽음 문턱 간 2030들의 시간 건 연애 10:43 562
3113716 이슈 "맥콜 잡는다"…하이트진로, '검정보리 콜라' 승부수 9 10:43 276
3113715 이슈 9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카 3 : 새로운 도전" 1 10:43 37
3113714 이슈 전참시에 리센느 매니저로 나온 김혜수 이사 마리슈 밴드 베이스 멤버 강규현과 부부.insta 1 10:42 782
3113713 유머 [KBO] 아시안게임 출전하는 선수들의 이번 올스타전 분장 20 10:37 1,751
3113712 이슈 [만화] 트젠하지 마세요 : 불가능한 것을 원하는 순간부터 걸리는 정신병들 1~3 11 10:37 1,211
3113711 유머 [패치노트] 안녕하세요. 지구온라인입니다. 24 10:34 975
3113710 기사/뉴스 크리스토퍼 놀란·맷 데이먼, ‘유퀴즈’ 출격…유재석 만난다 [공식] 20 10:34 763
3113709 기사/뉴스 고영욱 "일본 AV배우 하고파···한국선 취업 힘들어" 20 10:34 1,862
3113708 이슈 [KBO] 키움 하영민 8년 80억 다년계약 20 10:33 1,463
3113707 기사/뉴스 등급 심의도 없이…‘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할인권 선점하려 ‘꼼수 예매’ 시도 1 10:31 336
3113706 유머 리즈시절 사진이 공개되면 생기는 일 10:29 838
3113705 이슈 2025년 전국 비만율비교ㄷㄷ 79 10:28 6,143
3113704 정보 멸종이 안되는게 의아한 식물 4 10:26 1,374
3113703 기사/뉴스 '생리통 희화화' 논란..'트랜스젠더' 풍자가 짓밟은 진짜 여성의 고통 [이승훈의 걸림돌] 53 10:24 3,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