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러일전쟁 종전 후를 배경으로, 전쟁 당시 ‘불사신 스기모토’라 불렸던 주인공이 아이누족 소녀 아시리파와 함께 과거 아이누 민족이 군자금으로 모아 둔 금괴를 찾으러 다니는 내용
인기 많고 코어 쩌는 만화라 실사화 한다고 했을때부터 원작팬들의 걱정과 우려가 많았고 배우 발표 나고서 원작과 배우들 이미지 너무 다르다며 난리난리났던 골든카무이 영화...
하도 난리라 오죽하면 원작 작가가 개봉전에 잡지에 나간 인터뷰에 자긴 만족한다며 영화 보고나서도 그런말 할수있는지 보자는 뉘앙스로 말함
1월에 개봉헀는데 작가 말대로 개봉 전과는 달리 평 좋고 흥행 잘되고 있는 중

평점 4점대 유지중이고 개봉 전 실사 만들지말라고 부르짖었던 원작팬들 만족도가 매우 높음
아이누 문화 고증도 잘 되어있고 액션도 잘 빠졌다고 함





개봉 전에 하도 배우 안좋은 반응이 많았어서 골든카무이 영화 후기 찾아보면 보면 배우한테 사과하고 시작하는 후기들이 매우 많다고 한다.....








실사 개봉하고 나서 연성러들의 예술혼에 불을 지르고 있는 중인듯 함

배우들 본체가 다 180대로 키 커서 모델 에이전시냐는 소리 듣는 7사단(주인공들 쫓는쪽)









배우들 귀여운 사진도ㅋㅋㅋㅋ
이번 영화가 원작 아주 초반에 끝나서 들리는 썰에 의하면 시리즈로 속편 나올 예정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