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핫게 간 이효리 한복의상 내가 다 속상해서 쓰는 글
90,084 579
2024.02.07 00:24
90,084 579
usgTxH
CcEApT
yDAwOq
YZgvxX

EMabbs


https://twitter.com/foreverfinkl/status/1754853355963478400?t=DGMY-Fo0y-Jdy-O1SjKlTA&s=19


https://youtube.com/shorts/WPTxyPFEKEw?si=TeX5J1bPFWrk9KwY



기존 핫게 간 사진은 조명이 어둡게 찍혀서 색감도 제대로 안나온 듯

물론 디자인 자체가 호불호가 갈릴 수는 있지만

출연한 게스트들 전부 기본 무난한 디자인의 한복 입었다는데

호스트로써 이런 도전적인 스타일로도 입어볼 수 있다고 생각함

실제로 현장 반응도 이효리 의상이 제일 좋았다고 하니

방송 카메라에 나오는 모습 보고나서 까도 안늦을 듯..


+)제목에 억울하다고 했던건

색감도 제대로 안나온 사진만 보고 반응이 안좋아서 했던 말이야

정병 취급 절대 아님!ㅠㅠ

본문에도 적었지만 호불호가 갈릴 디자인인거 알고있고

색감 제대로 나온 사진을 보고도 별로라고 생각 든다면

너덬의 의견도 당연히 존중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57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리얼베리어🩵 수분장벽✨ 워터리 히알 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273 00:05 5,7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3,9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1,4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0,37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4,1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0,1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2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458 기사/뉴스 강서·성북 등 ‘중저가 지역’ 필두로 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다시 커져 15:14 40
419457 기사/뉴스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 문제 있다" 법원, 대한축구협회 아닌 문체부 손 들어줬다..."정몽규 회장 징계 요구는 정당" 1 15:13 84
419456 기사/뉴스 시부야구, '무단투기' 방지 개정 조례 시행 — 6월부터 과태료 부과 및 쓰레기통 설치 의무화 1 15:07 79
419455 기사/뉴스 법정에 선 '1타강사' 현우진.... 수학 문항 받고 4.2억 건넨 혐의 3 15:02 1,215
419454 기사/뉴스 “나이랑 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짐 싸세요”...MS, 사상 첫 희망퇴직 4 15:01 789
419453 기사/뉴스 “서울도 아닌데 3.8억에 사서 19억”…브랜드 입은 공공분양, 몸값 급등 3 15:00 722
419452 기사/뉴스 연봉 20년 모아야 ‘서울 내집’ 장만…중산층 월급과 더 멀어졌다 1 15:00 197
419451 기사/뉴스 "입에 랩 씌우고 음식 씹는 척"…기괴한 다이어트 뭐길래 52 14:41 4,288
419450 기사/뉴스 "찰스 국왕과 쌍둥이" 양상국, 놀라운 싱크로율…"누가 짜배이?" 9 14:34 1,661
419449 기사/뉴스 [단독] '2000원 생수' 논란 광장시장 노점…3일 영업정지 33 14:29 2,722
419448 기사/뉴스 "여성 BJ는 '음지'에나 있으라고?" 과즙세연 '광고 취소'에 여성단체 "낙인이자 혐오" 647 14:15 25,384
419447 기사/뉴스 "한국 아직도 못 가?" 韓할머니 관객 발언, 노골적 의도…유승준, 태진아 콘서트서 눈물 [스타이슈] 139 13:58 10,209
419446 기사/뉴스 주한미군사령관 “韓 배치 사드, 중동 배치 사실 아니다” 10 13:52 837
419445 기사/뉴스 [단독] 목동서 자전거 타고 가던 40대 여성, 지게차에 치여 사망...운전자 체포 15 13:50 3,536
419444 기사/뉴스 [속보] 코스닥, 역대 최초 장중 1200선 돌파 9 13:44 1,637
419443 기사/뉴스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 20회 연장한다 11 13:26 1,040
419442 기사/뉴스 '해든이 사건' 친모에 무기징역..."분풀이 대상 삼아" 4 13:25 757
419441 기사/뉴스 '교사와 문항거래' 일타강사 현우진측 "정당 대가" 공소사실 부인 2 13:21 610
419440 기사/뉴스 구성환, 결국 꽃분이 부르며 오열…바다 향해 "잘 갔지?" [나혼산] 36 13:18 2,955
419439 기사/뉴스 쿠팡, 미국에 뿌린 로비자금만 26억…백악관·상무부 등에 로비 18 13:14 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