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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드라마 Train] 그 사람이 있는 세계가 나한텐 유일한 세계거든요.jpg
1,892 4
2024.02.06 12:20
1,892 4

17편(여주시점) :

https://theqoo.net/square/3094256626

18편(남주시점) :

https://theqoo.net/square/3095004311

 

 

드라마 트레인🛤🚦🛑

(12화)

 

남주  서도원(윤시윤)

여주  한서경(경수진)

 

 

 

OdpMuiuaFmtyJDezTh
역사의 시계가 9시 35분을 가리키고


yXLpczpWVAIjTlhEia
밖으로 달려가는 도원


NfELXbCObmzYrUkGqf

 

8210호 믿고 있었다고!!

 

 

 


NyhYYmtRweWNVOEjuM

 

옛날에 살던 그 집에 도착한 오미숙


EOeQVR
불이 꺼진 복도를 걷고


IwvYhJjbtKBi
2층으로 올라가는데..

EnECTzfEXUMuaPWsCU
2층 복도를 지나가는 어린 석민준의 모습

rLRtwWoDbmIs
이리로 오라고 손짓하는데..

 

OLUBwLYllnNJlcBDDpCKrieg
문을 열고 들어가니 석민준이 기다리고 있다
 

 


nTJrNYVdKBviXcoFtp

 

"네가 그 여자를 찾아내는 게 빠를까,

 내가 그 여자를 죽이는 게 빠를까."



lAqReOXHlFQR
"(...)위급 상황입니다. 과장님이 위험해요.

 인남 경찰서에 공조 요청해 주세요."

 

agxzKs

 

"예. 접수하겠습니다."

 

BEkpDD

 

"강형사 위치는 파악됐나요?"

 

 

aYixvXMIBWVt
석민준에게 붙잡혀 온 강형사

다행히 정신을 차림

 

URoiBwQufUmlubfmevAIrTzF
묶인 팔을 풀려는 듯
 


aXmnRnjUuAYC
"파일은 어떻게 했어.."

 

TUrHDDzCnZjprEBjYx

 

(피해자의 음성이 흘러나옴)


hSuJhW

 

"어떻게 할지는 천천히 생각해 보려고.

 일단 밥부터 먹고 나서.."

 

rewllD

 

"..민준아."

 

CBctkz
(재생 정지시키고)
 

"먹어요."

 

 

XeUwJS

 

"왜 날 낳은 거야?"

 

 

"엄마니까."

 

 

CtfOXt
"..왜 날 버렸어?"

 

SfPaOT

 

"엄마니까.."



bZDOcu
"그럼 왜 날.. 멈춰주지 않아?"

 

"..."

 

 

 

LOsQhfEfMizRqctEQecGbaqz

 

(파일을 전송하고)

 

eePVkn

 

"기억해? 옛날에 내가 했던 질문."


YWbiex

 

"내가 원하는 대답이.. 뭐였는지 정말 몰랐어?"

 

 

"난 기다리고 또 기다렸어..

 당신이, 내 손에 수갑을 채워주길."

 

 

accfQR
"당신이 정말 내 엄마라면, 나를 멈춰 세웠어야지!"

 

 

QyITuJ
"난.. 널, 지켜야만 해."

 


prukFF
"당신은 날 지켜온 게 아니라.."

 

"당신의 인생, 당신 자신을 지켜온 거야..!!"

 


NxZUZgYmwEtI
(밖에서 들리는 인기척 소리)

 

KqJxCsUqQwUx
비틀거리는 강형사

 

HSaJHU

 

어지러워서 넘어졌는데..

 


qDtYzCyTAtgc
으악 뒤에 석민준


ZUwUuK
퍽-! 쇠파이프로 내려친 석민준
 

 

CClkjYYlMmUl
"...과장님?"

 

 

mUWVIeZbnLGs

 

오미숙과 눈을 마주치고

 

 

KQDKOpJAPbVjJiXVUlVxFbuz

 

보란듯이 내려치는 석민준

 


qjWREP
"이래도 날 안 막을 거야?"

 

"당신 부하가 이렇게 죽어가는데도?!"

 


MdNogX
마마보이 ㅅㄲ야 그만해;;

 

 

XObbRf
"...그만해!!!!!!"

 

 

RAKkUhrIyQEPXAAKul

 

"과장님.."

 


SAshfN

 

쇠파이프를 가져가는 오과장

 

esNpWH

 

(뭔가 기대하는 표정)


WIAzLcOHdPeF

 

모전자전이냐고..

그대로 내려치는 오과장

 

OyGCtdDmwjxy

 

다시 의식을 잃은 강형사..

 

 

QyldQe
집 앞에 도착한 서경

대문 안을 향해 달려간다

 

 

qCXMRtxQLmpvrVAvmrcLmqgJ

 

오미숙의 손에 쥐어주는 반지

 


MnldJadDCaLp
목을 조르는 석민준..!

 

 

JfJQEikmngbwlNwGmHuJnRDK

 

목을 조른 채 벽에 밀어붙이는데

 

 

liPuFBzEwusawSAjrhcTZsnxAQZKyj
목걸이로 마무리하려는 석민준


KOULZd
"당신이 끝내 나한테 준 거라곤.

 오직.. 이 병 하나 뿐이야."

 



RgMDAc

 

탕-!!

 

DIEHvJSyIuEL
"과장님! 괜찮으세요?"

 


OaKFMSiIkaby
"강형사.. 강형사!!"

 


Hgjlak
무서워요..

 


afeLzT
119를 부르려는 서경


IEoGZdtktCKbFHjDEt
(달칵- 격철이 당겨지는 소리)

 


FuTtoCRsfSkpGZonoXqkoxfu
"과장님..?"

 

 

fjlksI
"총 버려."

 

XgreJmJTgHHj
어쩔 수 없이 총을 놓은 서경

 


EBlVph

 

"과장님, 왜 이러시는 거예요..?"

 

 

oAJcTe
"때론 잘못된 길인지 알면서.."

 

URJQkn

 

"끝까지 가야 할 때도 있어."

 

 

LHwbVJ
(오과장의 총을 보고)

 

"설마 이진성을 죽인 것도..!"

 

vgPvYM
그 말에 오미숙을 쳐다보는 석민준

 

 

MvyUqy
"과장님 아들은, 과장님까지 죽일 거예요."

 

owbKuV

cCxUUu
"보셨잖아요..!"

 

 

CpcybC

 

뒤에서 들려오는 웃음소리

 

akintXAilCJofAHivw
"당신..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뭐야?"

 


ZAmrWA

 

(오과장의 동태를 살피는 서경)


qWcIKwgHPdlQnpjNkJrdGzKMKqKkIY

 

석민준의 마지막 순간들을 떠올리는 오미숙..? 

 

 


okzswVGoHRnF
"네 말이 맞았어.. 난 더이상, 널 잃을 수 없었어."

 

JHQCbl
...?

 

uKKDWj
"그게 내가 널, 끝까지 멈추지 않았던 이유야."
 

 

yiLpXXJJMjexsjUxnV
그때 떨어진 휴대폰에서 진동이 울리고

 


rwJbNmcRZzmAbpLrnJ
오과장의 손에서 총을 뺏으려는 서경이

ivHmRWDTPYfoNhoqrTjulaJgCBOmMFSgekEobQkHYr
몸싸움 끝에 둘 다 넘어짐

 


Hctbii
넘어지며 총을 떨어트린 오미숙
 

VpXBwdBeblYYgryago
총을 잡는 오미숙을 보고

fmRebI
뒷마당으로 도망가는 서경이

 


UWZInJbfCnJcrGYrOmGTAPkL
"넌 살아. 어떻게든 살아."

 

JDmcQOeQpOmD
"널 괴물로 만들어준 내가, 죽어줄게."

 


tpzqCswguLoxvtqNuwhraTBk

 

 

 

 

OeBKDtuaffhsUcyQbm
휴..  서경이 잘 도망갔어

 


HjcGxGeISzbhdYfnaWdRysMOOdLNNK
서경이가 떨어트린 총을 주우려는 석민준

 


JAyCWkMWbDnN
!!! 

그에게 겨눠진 총구

 


QKqOKwioMGqR

 

아직 서경이를 찾고 있음

 

 

aOgUovpbEUCPIYTCut
뒤에서 튀어나와 총을 뺏으려는 서경

 


EpOWvraRSqrFvidXtK
팔꿈치로 서경을 강하게 내려친 오미숙
 


usZAYHUPLDtSfdsoAx
서경이를 제압함

 


NFJyXU
"과장님!"

 

oQznRjvRJsGn
"내가 살아있는 한, 난 내 아들을 지킬 거야."

 


rXpnRa
"내 모든 걸 걸고."

 

 

SSPMyYfeXDRl
방아쇠를 당기려는 순간

 

suosvU

 

(뒤에서 들리는 누군가의 목소리)


"나도 그래요."

 

 

AQxNdePjYQnR

 

"나도 내 모든 걸 걸고 지킬 거야."

 

olMkkJUSTLKdNdoZMD
"내가 살아있는 한."

 

 이거지예ㅠㅠㅠㅠㅠㅠㅠ 

 

 

VuzzNxOqRVQG

 

"손 끝 하나라도 다치면, 당신 아들은 죽어."

 

 

lmcZAIUDVjLYwYFTip

 

뒷마당으로 무장한 특공대원들이 들어오고

 


uRjsZJpTmmkDakhFyk
오미숙도 총기를 압수당함

 

 

npkktCUqrwuw
수갑이 채워지는 석민준

 


parDXETIgGjg
서경이를 일으켜 세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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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위 괜찮아요?"

 

 

RTkCfHXOWiao
어디 다친 데는 없는지 살피는 도원이

 


zYRjYGEtkgZx

 

(도원을 와락 껴안은 서경)

 

ryieKL
"다신 못 보는 줄 알았어요.."

 

 

WPDsSYnFensN
서로를 안고 안도하는 두 사람

MjeeWt
"다 끝났어요. 이제 정말.."

 

 

kYhJJZNPTSAQ
"아니야.."

HOtnVQ
"내 아들은 안 돼.."

 

hapIJC
"내가 다 한 거야..!"

 


aMFLsXEWZGLOppKhap
석민준曰 "이제 알았어.."

 

ISiiqG
"내 마지막 타겟이, 누구여야 했는지."

 

Rxdyxc
(흔들리는 눈빛)

 

 

GUxaviMmhlNV
"이제 알았어."

 

punVdR
"내 마지막 타겟이, 누구여야 했는지."

 

 

OfkjSKaMsSuA
"당신을 가장.."

 

mylJOR

 

"당신을 가장.."

 

 

josPZeChrywMZZZTsv
갑자기 몸을 돌려 총을 뺏어든 석민준..!

pxPoah
기겁하는 오미숙

 


QbcGkOefkYFY
..!!!

 


LBsmuSPHukQO

 

"당신을 가장.."


ossfrE
(고개를 젓는..)
 

 

LWaZmq
"고통스럽게 할 사람."

 

 

jZocLKZbJArK
"안.. 돼.."

 

 

 

ASKjTA
탕-!!!!

 


"안 돼..!!!!!"

 

 

 

fJPDxYcydKnQ
절규하는 오미숙..


SgRzRnOlTiBUbQmStHJcjsnHlitbHc

 

석민준의 시신을 실은 구급차..

 


khfOanhMcaxmHVGJSi

 

"서경이를 죽인 죗값은 묻지 못하겠지만."

 


WisxmzepYunz

 

"여기서 저지른 짓만으로도

 죽을 때까지 감옥에서 살게 될 겁니다."

 

 

 

wEzfbt

 

(대포폰과 목걸이를 보여주며)

 

DpKcRD
"당신 아들의 죄도, 이거면 전부 입증할 수 있겠죠."

 

 

wlZJNU
"지금은 죽었어도, 그게 진실이니까."

 

 

Fszdxy
갑자기 웃음을 터트리는 오미숙

 

CalRLd
"너도, 후회하게 될 거야.."

 

 

QHCnhYheKEeT
"피를 토하며 고꾸라져서 죽고 싶게 될 거야.."

 


eAeKlG

 

"경계를 넘은 걸 영원히, 후회하게 될 거야..!"

 

QkxJUe
섬뜩한 오미숙의 말

SmlutA





mOynTx
새벽에 가까운 아침

 

eHGlOG
(호수를 바라보며 숨을 고르는 두 사람)

 

 

서경曰  "이제야 끝났어요. 12년 전 그 밤이.."

 

 

OyubiP
"길고 험한 밤이었죠. 우리 둘 다에게."

 

 

hrWmvm
"팀장님이 여기 오지 않았다면, 진실은 영원히

 묻혀졌을 거예요."

 

nXMMpmyvCQnr
"팀장님이 모든 걸 바꿔놓은 거예요."

 

 

lWwSVr
"이제 팀장님은 어떡할 거예요?"

 

 

"..이젠 돌아갈 수 없는 거잖아요."

 

 

vUKfnL
"살아가야죠. 그 사람 옆에서."

 

 끝까지 그 사람이 누군지

 밝히지 않는 도원이ㅠㅠㅠㅜ

 

 

jGTjOGmTngtR
"그게 어디든, 그 사람이 있는 세계가.."

 

eekBru
"나한텐 유일한 세계거든요."

 

 

elkMRz

 

서경이는 이제.. 그 사람이 누군지 아는데

 


AhQPss
(걸음을 옮기는 도원)

 

 

ysxfVL
"정말 괜찮아요?"

 

 

mPEwvw
"기억 속에 팀장님이 없어도..

 살아온 시간이 달라도?"

 

 

GGqcsa
"난.. 괜찮아요."


kHeIeZ
..!!

 

 

HVqGRHkNrdCl
"고마워요. 날 만나러 와줘서.."

 

 

TFybno

 

"고마웠어요. 그 날 역에서.. 구해줘서."

 

RhkgkSndteyuzSyOYM

 

"팀장님을 만나서, 다행이었어요."

 

 

xUIVjn
"오빠를 만나서 좋았어. 행복했어.."

 

 

SgRyVhRvLDid

 

"팀장님은요..?"

 


bruHRp

 

"나중에 다시 얘기하자."

 

CaYxpO
"그땐.. 꼭 오빠의 진심을 말해줘."

 

 

 

WzKvLftfXDFtIFZwId
(눈시울이 붉어진 도원)

 

 


PDnjAd
"어디부터.. 어디부터 다시 시작할까요?"


SnpHix
"다른 세계에서도, 이 세계에서도.."

 

 

DZBLUj
"난 한 순간도, 사랑이 아닌 적이 없었는데."

 

GKRSyf
 

 

 

Idbmgi
"어디부터.. 다시 시작할까요?"

 


HDkifI
"내 이름은, 서도원입니다."

 

 

iWOKVjtDTiOC
서로를 마주보며 미소 짓는 두 사람


 

 

 

 

--------------------------------------------------

B세계에서 악연으로 서경이를

다시 만났을 때 자기소개했었는데..ㅠㅠㅠ

 

아마 다음 편이 진짜 마지막 편이 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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