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https://www.news1.kr/articles/?5312387

A씨는 3일 오전 4시30분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술을 마시고 차량을 몰다가 같은 차선에서 서행하던 오토바이를 친 혐의를 받는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를 몰던 50대 운전자가 숨졌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08%를 넘겼다.
A씨가 구호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은 사실은 공분을 불러일으켰고, 이후 여러 커뮤니티에는 "가해자는 DJ ○○"이라며 A씨의 이름과 얼굴, SNS 계정 등이 올라왔다.
A씨는 '○○'이라는 본명으로 활동하는 유명 DJ이며, 중국에서 활동하다 코로나19로 한국으로 들어와 왕성하게 DJ 활동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