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알고보면 더 뽕차는 토트넘 캡틴 손흥민 모먼트
14,427 69
2024.02.05 02:35
14,427 69

RivEjZ

HjXSkZ

 

이번 시즌부터 국대뿐 아니라 소속 클럽팀인 토트넘에서도 주장을 맡게 된 손흥민

Epl 빅6 팀에서 아시아인 주장이 나온건 처음임 (참고로 epl 아시아인 최초 주장은 해버지 박지성)

 

토트넘은 이번 시즌 감독이 바뀌고, 성골유스이자 팀 근간이었던 해리케인이 이적하면서 스쿼드가 전체적으로 리빌딩 됨 

거의 새로운 팀이 된 수준 ㅇㅇ 

그런데 걱정과 달리 성적도 팀분위기도 좋아서 유독 캡틴으로서의 손흥민이 주목을 많이 받고 있는 느낌임ㅋㅋㅋ

 

 

 

UlVvitjsTL

 

mvRFV

그 전 손흥민에 대한 현지 캐해는 딱 이랬음 

대충 맨날 웃으면서 골 넣음, 모두에게 사랑받음, 골든 리트리버, 보리꼬리.. st

그래서 현지팬들 사이에서 쏘니는 주장을 맡기엔 너무 soft하다라는 걱정이 있기도 했음 (코리아 캡틴 손흥민 못봤냐;

 

아무튼 요즘엔 한국인들에겐 너무 익숙한 손흥민의 주장 모먼트가 주목받고 있음

 

 

 

 

 

 

https://x.com/jipjungonspurs/status/1742183332329422862?s=20 

그도 그럴게 주장력 간지 오짐;;; 

 

 

 

 

 

같은 팀 선수들이 말하는 손흥민

 

 

 

https://x.com/spklinherb/status/1750103264845091035?s=20

확실한건 그는 전혀 “유약한(soft) 캡틴“이 아니예요

ieJSuX일상이나 사진 동영상 속에선 늘 재미있고 행복해보이지만 실제로는 엄청난 야망과 캡틴으로서의 책임감을 가진 터프한 사람 

 

 

 

 

 

실제로 경기때 선수들에게 강하게 지시하거나 잔소리(?)하는 장면도 많이 나옴

 

 

https://x.com/moonrise365/status/1741516269197901910?s=20

 

iQftGs

이때 만들어진 국뽕티비 재질 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찐 아님주의 ㅊㅊ 해축방)

 

 

 

 

 

https://x.com/libraryminie/status/1704517833785557168?s=20

손흥민: 주장으로서 힘든 점? 30명의 키즈들 다루는건 매일 힘들다

 

토트넘은 캡틴 쏘니+ 30명의 토쪽이들의 모임인걸로 

 

 

 

kzBxID

 

Djizjd

 uPMWif

jhiOhO경기 끝나고 올라오는 손흥민 인스타 글에 우리 캡틴(하트) 댓글 다는 토쪽이들

 

 

 

 

 

 

 

+  

our 뇌절

 

위에서 말한 토트넘 성골 유스 해리케인이 지난 시즌을 끝으로 뮌헨으로 이적을 함 

팀 근간이자 에이스 그자체였던 선수가 나가니 분위기가 안좋을 수 밖에 없었는데

손흥민이 케인 작별 인사글을 인스타에 업로드하면서 

 LTgWDo


"our club" "our fans" 라는 단어를 씀 

보통 영어권에서는 my 라는 표현을 쓰지 our, 즉 우리라는 표현은 잘 안쓰는 터라 

현지팬들이 개큰감동을 받아버린것임

(물론 손흥민 영어 짬바에 my/our 차이를 몰랐을리는 없고 넘나 의미 담아서 쓴거임ㅋㅋㅋ)

 

hdHOeW

ihRTwr

wLGHqM

PuWOpu

개큰오열하는 현지팬들 (이땐 캡틴 발표되기 전임)
 

 

 

 

이때부터 손흥민은 'our captain' 이 되었고

 

oNnPsM

https://our.youtu.be/k83H_aEevIg

(7:27)

장내 아나운서에서부터 

 

https://x.com/SpursOfficial/status/1708195810557530317?s=20

https://x.com/SpursOfficial/status/1696095387835130308?s=20

https://x.com/SpursOfficial/status/1698008506190696500?s=20

 

토트넘 공계에 이르기까지  our 뇌절이 이어지고 있다는 이야기

댓글 6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504 08.03 71,87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05,8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81,7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91,0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71,9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6,9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0,1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0,8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2,1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3,16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4585 유머 나완전 남좋얼인데 외모정병 맨날옴..^^ 14:42 118
3134584 유머 명절에 가나디들이 피곤한 이유.twt 2 14:42 127
3134583 이슈 9인 1엽떡 14:42 71
3134582 이슈 오늘자 키키 [WhyKiiiKiii DUTY FREE] 팝업스토어 직찍.jpgx 14:41 47
3134581 이슈 내일 첫 고척돔 입성하는 에스파 1 14:41 137
3134580 이슈 '아이폰 천국' 日서 삼성 '폴드8' 품절…갤럭시 점유율 상승세 '탄력' 14:40 118
3134579 이슈 타미 힐피거 가을 신상 데님 모델로 발탁된 베컴 둘째 아들 9 14:39 646
3134578 이슈 까까냥이들 14:39 100
3134577 기사/뉴스 [단독] 최재림, 연극 '유리동물원' 안한다…김경남 투입 4 14:37 1,293
3134576 기사/뉴스 "이 폭염에 야구하라고? 허구연 나와!" 나오고 싶어도 못 옵니다...총재-사장단은 지금 미국 출장중 5 14:37 376
3134575 기사/뉴스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한 ‘긴긴밤’, 토론토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4 14:35 338
3134574 이슈 작곡, 작사, 편곡을 엄청 간단하게 설명하면 이거야 8 14:35 788
3134573 이슈 오마이걸 미미 솔로 데뷔 MIMI (OH MY GIRL) 1st Single 'Bish Bash Bosh' 2026.08.20 6PM (KST) 4 14:34 346
3134572 유머 같이 수영하는 호랑이 부부🐯🐯 3 14:34 581
3134571 유머 시바견 주인이 시바견을 목욕시키는 방법 2 14:33 625
3134570 정치 기시감이 드는 산업부 장관의 발언 7 14:32 926
3134569 유머 이거mcu의 횡포다 지금 디씨배트맨만 양산안씌워주고 2 14:32 525
3134568 유머 아내 집밥 대신 외식한다고 신난 남편 21 14:31 2,684
3134567 기사/뉴스 "공인중개사 최저치" 부동산 사라진다…"직거래하실 분" 220배 폭등 [자막뉴스] 13 14:30 694
3134566 기사/뉴스 [단독]'황정민 폭로' A씨 "아이돌 홈마 출신 맞다..큰 의미 없는 망신 주기" [인터뷰] 69 14:29 6,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