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제베원 김지웅 욕설 뚜렷한 증거 있어, 루머로 몰아 억울”
84,910 603
2024.02.04 11:17
84,910 603
gIcyHT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44/0000941783


제로베이스원 멤버 김지웅이 팬사인회 욕설 의혹과 관련해 부인하자 직접 욕설을 들었다고 주장하는 팬이 이를 반박했다.


자신을 김지웅 영상통화 사인회 이벤트에 참여했다고 하는 A씨는 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억측과 무분별한 인신공격을 받아 추가로 글을 남긴다”며 “말도 안 되는 억측과 인신공격을 당하고 있다. 전 그냥 김지웅을 순수하게 좋아했던 팬”이라고 밝혔다.


이어 “처음에는 욕설을 잘못 들은 줄 알고 몇 번이고 다시 봤다”며 “그 후에는 내가 혹시라도 표정이 안 좋았나, 말을 잘못했나 싶어 영상을 몇 번이고 돌려 봤는데 제 잘못을 도저히 찾을 수가 없어 김지웅이 저한테 왜 그랬는지 모르겠고 너무 슬프다”고 했다.


그러면서 “오늘 오전에 본인과 현장 스태프들이 그런 적이 없다고 증언한 내용의 기사도 봤다”며 “일주일 전 팬사인회인데 어떻게 현장 스태프들과 본인의 기억에만 의존해 뚜렷한 증거가 있는데도 말로만 아니라고 공식입장을 낼 수가 있느냐”고 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지웅이 팬과 영상통화 사인회 이벤트를 하던 도중 카메라가 꺼지자 욕설이 들리는 영상이 확산됐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김지웅이 방송이 중단된 것으로 오인해 욕설을 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을 받았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60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웨이크메이크💗 웨이크메이크 헬로키티 블랙 에디션 NEW 쉬어 멀티 팔레트 체험단 모집! 426 00:05 18,2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7,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1,7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6,9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6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059 기사/뉴스 전국 혁신도시 최대 규모…나주 빛가람 복합문화체육센터 문열어 10:23 5
3019058 이슈 [7화 선공개] 검동이의 상상 속 올라운더 글로벌 기업 보검 매직컬🌏 #보검매직컬 EP.7 10:22 7
3019057 이슈 친구한테 습관적으로 아 피곤하다 아 졸려 자고싶다 힘들다 이런 이야기를 한 번씩 했는데 어제 호되게 혼남 10:22 98
3019056 이슈 성심당 초코버터바게트 출시(본점, 롯데점) 6 10:22 216
3019055 기사/뉴스 머스크 AI 회사 '창업 멤버' 줄줄이 이탈…12명 중 3명만 남았다 10:22 26
3019054 기사/뉴스 정의선 회장, 기아서 첫 보수 54억원 수령..."최대 실적 기여" 10:21 63
3019053 정치 [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66%로 최고치…모든 지역 휩쓸어 7 10:20 235
3019052 기사/뉴스 [단독] "탄원서가 조작됐다?"…'키움' 박준현, 학폭의 실체 3 10:19 358
3019051 유머 일본축구구단 마스코트인 포니(경주마×) 10:19 42
3019050 기사/뉴스 "단골 특징 기억하려고"…남자 1000여명 알몸 몰카 40대 세신사 구속 6 10:19 289
3019049 정치 김 총리, 美 부통령과 회담‥"핵잠 등 조속 이행" 3 10:18 56
3019048 이슈 2026 S/S 카리나 노르디스크 새 광고 영상 1 10:18 114
3019047 기사/뉴스 이란 전쟁 장기화에 패션업계 ‘손실 최소화 모드’ 전환 10:18 118
3019046 기사/뉴스 봄 파종 다가오는데…이란 전쟁에 ‘비용 폭탄’ 맞은 미국 농부들 한숨만 3 10:17 191
3019045 기사/뉴스 동원F&B 쿨피스, 15년 만에 신제품 바나나맛 출시 9 10:17 454
3019044 기사/뉴스 [속보] “공부 안 해?” 훈계하다 아들·아내에 흉기 휘두른 40대 가장 체포 6 10:15 397
3019043 기사/뉴스 통합 무산·신공항 표류…"TK 정치권 뭐했나" 9 10:15 270
3019042 이슈 ASUS 임원 “맥북 네오, PC 업계에 큰 충격” 10 10:15 591
3019041 팁/유용/추천 카카오페이 퀴즈 3 10:15 127
3019040 유머 아이유 '금요일에 만나요' MV 남자 주인공 근황.jpg 21 10:15 1,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