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수컷인 줄 알고 지내왔던 자이언트 판다가 태어난 지 수년 만에 암컷으로 판별돼 화제다.
24일(현지시간)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쓰촨성 청두 자이언트 판다 사육연구소는 공지를 통해 수컷으로 추정됐던 자이언트 판다 ‘허예(和?)’가 사실 암컷이었다고 밝혔다.

허예는 ‘허화(和花)’와 함께 지난 2020년 7월 쌍둥이로 태어나 한국의 푸바오처럼 국민적 인기를 얻고 있는 스타 판다다.
ㅊㅊ
https://m.news.nate.com/view/20240126n00773?mid=m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