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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 4월에 떠난다…한 달 전 격리, 직관 두 달 남아

무명의 더쿠 | 01-23 | 조회 수 40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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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에버랜드의 인기스타인 자이언트판다 ‘푸바오’를 한국에서 볼 수 있는 날이 두 달여 밖에 남지 않았다. 오는 4월 중으로 중국에 귀국할 예정인데 이보다 한 달 앞서 사전 격리에 들어가야 하기 때문이다. 푸바오를 보기 위한 ‘오픈런’까지 마다않는 방문객의 행렬이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23일 중국과 한국의 취재를 종합한 결과 푸바오는 오는 4월 중하순 경 중국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버랜드와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는 푸바오가 만 4세가 되는 올해 7월 20일 이전에 중국으로 돌아오기 위한 일정 협의를 진행해왔으며 시기는 4월을 넘기지 않기로 합의을 봤다.


푸바오의 반환 시기가 4월로 확정되면 관람객들이 에버랜드에서 직접 푸바오를 만날 수 있는 기간도 두 달 남짓에 불과하다.


(중략)


에버랜드 측에선 이를 고려해 푸바오의 마지막 공개일에 맞춰 대규모 환송행사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일정과 행사 내용 등은 푸바오 반환 시기 등에 맞춰 이른 시일 내에 발표할 예정이다.


푸바오는 귀국과 동시에 다시 격리와 검역을 위해 한 달 간 별도 시설에서 지내게 된다. 이후 쓰촨성으로 돌아갈 예정인데 아얀시에 있는 비펑샤 판다기지로 보내질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90183?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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