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https://www.news1.kr/articles/?5297041
A씨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40분께 호텔 장기 숙박객 B씨가 주차장에 입차 했다. 하지만 악천후에 다른 고객들이 일찍 돌아와 주차장은 만차였고 이중주차까지 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A씨는 B씨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저에게 키를 맡겨주시면 제가 주차해 드리겠다"고 정중히 양해를 구했다.
그러나 B씨는 "월 4만원의 주차요금을 내는데 왜 매번 내 주차공간이 없는 거냐"고 따지며 막무가내로 주차장 통로에 주차를 해버렸다.
...?????
진짜... 별의별 사람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