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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드라마 Train] 더는 얼굴 붉힐 일 없으면 좋겠네요.jpg
3,886 15
2024.01.21 09:52
3,886 15

3편(여주시점) : 

https://theqoo.net/square/3077110695

4편(남주시점) : 

https://theqoo.net/square/3077686482

 

여주 시점인 3편은

꼭 읽고 본문 봐주기~

 

 

 

드라마 트레인🛤🚦🛑

여주 시점 (5화)

 

남주  서도원(윤시윤)

여주  한서경(경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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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근 신청 후, 무경서에 방문한 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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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저희 저녁 먹으러 갈 건데,

 같이 가실래요?"

 

 도원이 팀 막내 형사의 조심스런 제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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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전 됐어요."

 

 노룩(look)거절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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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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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오늘은 편할 대로 하시죠.

 아직 정식으로 출근하신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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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신경 쓰지 않으셔도 돼요.

 새로 왔다고 회식 같은 거 안 해도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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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형사 표정 왤케 귀여움ㅋㅋㅋ

막내는 이미 눈치까고 표정 썩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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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전 참석 안 할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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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없는 선배님 데리고 가는 막냉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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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인원 충원 된다길래 좋아했더니

 새로 온단 사람이, 한서경 경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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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잉???

 

"아는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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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전에 말했잖아요. 일성서 저희 동기네

 유명한 쏘시오패스가 하나 있다고!"

 

 

 일성서 강력팀에서 서도원 팀에 동기가 있댔는데

 그게 너였구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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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서 얘기하지 서경이 다 들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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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서경이 타격 제로인 듯ㅋㅋㅋ

오히려 저 사람들이 나가기를 기다리고 있던 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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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을 쓱 살피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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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원 책상을 뒤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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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경서 서도원 팀에 온 이유 :

서재철 소재지 파악하려고

 

(서재철 : 서도원父. 복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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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메모지를 찍는데 전화가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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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위님, 무경서 가신 거 아니었어요?"

 

"서도원 경감이 경위님 찾아왔었어요.

 엄청 급해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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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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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봐도 급해 보이는 서도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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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으셨죠? 전입 얘기.

 앞으로 이 팀에서 일하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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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기뻐하실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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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감 긁기 개꿀잼ㅋㅋㅋ)

 

"아무리 충원해도 

 결국 '두 명'밖에 안 남는 팀이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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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명이 자자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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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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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뭐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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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이라고 생각해요. 

 정신 나간 놈이라고. 돌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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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아들과 피해자의 딸. 

 그게 우리 시작이라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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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줘요."

 

"그 말이 틀렸다는 거, 반드시 증명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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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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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겨웠던 과거 때문인지 서도원 때문인지(아님)

정신과 상담 중인 서경

꽤 오래 전부터 상담 받았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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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사람은 법정에서까지 같은 말만 반복했죠." 

 

 

" '나는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잊을 수가 없는데..

 기억을 잃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그건 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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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출소했거든요, 그 사람."

 

"아마 지금쯤 편히 자고, 맛있는 걸 먹고

 티비를 보며 웃고. 그렇게 지내고 있겠죠."

 

 

"그 사람은 살아있으니까. 살아서..

 죗값을 다 치렀다고 생각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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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요, 선생님."

 

"그 죗값은 대체 누구에게 치른 걸까요?

 정작 피해자인 난, 아무것도 용서하지 못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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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쌤曰

"근데 근무지는 왜 바꾼 거예요?

 무슨 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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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지를 바꿨다기보단..

 같이 일하는 사람을 바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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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무섭)

 

"지켜 볼 필요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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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발진 포옹 이후 첫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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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지구대에 있을 때요. 

 온갖 일을 다 겪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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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술병에 찔려도 봤고, 

 음주운전 단속하다 차에 치여도 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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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일,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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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취자의 난동, 음주자가 낸 사고 같은 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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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를 봐드리는 건 이게 마지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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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는 얼굴 붉힐 일 없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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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차 불편한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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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불편한 거 없어요. 

 좋아요. 한경위가 여기 와서."

 

 

 서경이가 봐줬더니! 지는 혐관아니다 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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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위 또 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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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막한 차 안 공기)

 

한팀이 된 서경과 도원은

새로운 실종 사건을 조사하러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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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붙이는)

 

"왜 경찰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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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살려고요. 

 그러는 팀장님은 왜 경찰이 되셨는데요?"

 

 

 사회생활하는 서경이ㅋㅋ

 아니면 이것도 고도로 비꼰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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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여살리려고요. 

 그러려고 나도 살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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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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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발언)

 

 

먹여살리고 싶던 그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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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었고, 하나뿐인 가족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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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여자였어요."

 

 이정민 경위 얘기가 아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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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좋지 않았나 보죠? 과거형인 걸 보면."

 

 서도원의 아련함을 차단하는 서경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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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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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모습으로든 살아만 있어주면 

 나한텐 그걸로 충분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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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상한 소리하는 서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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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종자에 대한 설명 중

 

 

"14일 전 직장에서

 집으로 오는 버스에서 내린 게 마지막입니다."

 

"그 이후론 아무런 생활반응도 감지된 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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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티컬타임이 지나도 너무 지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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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잠시만 이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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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기침)

 

"저기, 한경위님."

 

"안그래도 실종자 가족이 자책이 심합니다.

 자기 때문에 신고가 늦어졌다구요.

 여기선 말을 좀 가려주시는 게."

 

 

 그때 해외 여행 중이었던 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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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목표를 분명히 하죠."

 

"우리가 지금 해야 할 일은 하루 빨리 시신을 찾고

 범인을 잡는 일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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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에게 부질없는 희망을 심어주는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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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

 

"거 봐요 제 말이 맞죠! 쏘패 쏘패."

 

 

 

"강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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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사曰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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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채를 살펴보는 서경과 강형사

별채는 자물쇠로 닫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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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를 주고 있었대요. 한 1년쯤 됐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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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을 살펴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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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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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에게 탐문 중

 

 

"아유.. 그 총각 때문에 요새 맘 고생이 엄청 났지.

 방빼라구 하는데 안 나가고 버티니, 속이 안 문드러져?"

 

"그 뭐야. 돈도 꿔줬다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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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사 오고 나선 사이가 좋았다면서요.

 빌려준 돈 때문에 사이가 틀어진 거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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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내가 어쩌다 알게 돼서 알려줬거든.

 전과자였어. 그 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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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새카맣게 속이고 집에 들어앉았으니.."

 

"술만 마시면 누굴 죽이네 살리네 하는데,

 어떻게 같이 사냐구 여자 혼자 사는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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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사曰 "어디 가세요, 선배님?"


"정경희씨네 세입자 좀 만나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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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목표가 좀 일치하네요.

 전과자였어요. 그 세입자."

 

 

"피해자와 채무관계도 있었고. 최근 마찰이 심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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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실종자라고 해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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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피해자야. 사망했어. 정경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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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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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사망이 확실하면

 일단 시신부터 찾아야 되는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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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은 못 찾아."

 

"만일 세입자가 범인이라면

 시신 없이 범행을 입증해야 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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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위는 강형사랑 세입자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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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한경위님. 혹시 팀장님이

 시신을 못 찾을 거라고 한 게 이런 의미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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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주방용품 판매 업체 사이트인데,

 사이트 뒤져보니까 이 가격에 파는 건

 한 가지 밖에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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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장 받으러 서로 들어가는 강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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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원과 통화 중인 서경)

 

"강형사가 카드 명세서를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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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에서 들려오는 차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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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 안 좋게 배터리가 방전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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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겨있던 별채문이 열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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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총도 없는 상태..

임시방편으로 소주병을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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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는 강형사 말대로 육절기를 갖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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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려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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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튀어나온 용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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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지며 술병들에 찔린 서경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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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도주하려는 용의자를 붙잡았지만

다친 팔을 공격하는 용의자(심한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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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붙잡은 팔에서 힘이 빠져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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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일으켜 쫓아가려는데

이미 도망가버린 용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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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라도 보전하기 위해 불이 난 별채에 뛰어드는 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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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도착한 도원이 서경을 제지하고

 

"멈춰요. 명령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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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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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용의자를 쫓는 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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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놔두고 갔으니까 멀리 못 갔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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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져서 찾아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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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일로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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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는 숨어서 그들을 지켜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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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동료 형사가 용의자 검거에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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